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FDpvV
[영화저장소] 의리 이딴거 없다. 통수에 통수 의리없는 전쟁 1-1부 http://www.ilbe.com/3974837541
[영화저장소] 의리 이딴거 없다. 통수에 통수 의리없는 전쟁 1-2부 http://www.ilbe.com/3974893890
[영화저장소] 의리 이딴거 없다. 통수에 통수 의리없는 전쟁 1-3부 http://www.ilbe.com/3977706487
조카한태도 통수를 치는 무서운 동네 이곳은 7시 확실하다.
쇼지는 삼청교육대에서 약을 처먹고 자해를 하고
병원 화장실 창문을 통해 프리즌 브레이크를 성공했다.
경찰에게 쇼지의 프리즈 브레이크를 듣고 긴장하는 무라오카 "아 ㅆㅂ 지독한 보빨러 ㅅㄲ 프리즌 브레이크 까지 하다니"
석호필 주제에 총을 들고 무라오카를 기다리는 쇼지
무라오카는 급하게 야스코를 찾아 쇼지 앞에 데리고 온다.
너 ㅈㄴ 무서운 ㅅㄲ다. 나 때문에 프리즌 브레이크를 찍다니
"이기 어떻게 된기고?"
무라오카에게 보스가 나를 버린지 알고 오해했다며 이 총으로 자기를 쏴달라는 쇼지
너가 진실을 알았으니 괜찮다고 능청스럽게 연기하는 무라오카
삼촌 뭐야 ㅆㅂ...
야스코를 봤으니 이제 삼청교육대로 컴백하라고 권유하는 히로시
더이상 삼청교육대에서 삶을 지탱할 수 없으니 차라리 일거리를 달라고 징징대는 쇼지
마침 조직원이 가츠토시에게 두부외상을 당한체로 본부에 들어오고
무라오카는 쇼지에게 가츠토시 작업을 지시한다.
벌써 작업하러 떠난 쇼지 야스코는 좌절하고 "이 ㅆㅂ ㅄ 또 이용당하는 구나"
가츠토시는 현재 히로시마 외부에서 게릴라전으로 무라오카 조직원들 하나 둘 씩 盧짱 옆으로 보내고 있다.
가츠토시 이 ㅆㅂ놈이... 심각성을 느끼는 무라오카 구미 그순간
가츠토시는 무라오카를 직접 작업하러 쳐들어 온다.
작업은 실패하지만
시내에서 벌어진 유혈 사건이기 때문에 언론과 경찰은 분노한다.
떨거지 조직원들은 경찰에 연행되고
가츠토시는 이에 굴하지 않고 내일 중역들이 경륜장에서 모임을 하는데 한번에 쓸어버릴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가츠토시는 이동을 하는데 뒤를 따라오는 낮익은 얼굴
이제는 셀프로 작업을 시전하는 쇼지
다리에 총을 맞았지만 목숨은 건진 가츠토시
가츠토시를 죽이지 못하고 일단 도망가는 쇼지
다리에 총을 맞어 피꺼솟한 가츠토시는 무라오카 구미의 유흥업소 습결을 지시한다.
이곳은 무라오카 구미가 운영하는 유곽 창녀촌인듯 싶다. 이유도 모르고 인생 퇴갤하는 스시국 창녀
화면은 바뀌어 무라오카 구미 이곳을 찾아온건 다름아니 가츠토시파의 NO.2 '나카하라 케이스케'
역시나 통수 이 항쟁에 지쳤다며 무라오카에게 투항하러 왔다.
어차피 통수치고 온김에 가츠토시가 어디에 숨어 있는지 시원하게 히로시에 고백하는 케이스케
가츠토시 통수 치고 돌아가는 길에 무라오카 구미에게 통수 맞고 盧짱 옆으로 가는 케이스케 정말 이동네 심각하다...
무라오카는 직접 나서지 않고 깔끔하게 경찰에 신고 가츠토시는 체포된다.
가츠토시의 체포로 오오토모 구미는 완전히 붕괴된다.
무라오카 구미의 모든 적들이 괴멸 되자 그들의 새로운 적은 경찰이 되었다.
경찰과 거래를 시도하는 무라오카. 무라오카는 경찰들에게 당신들은 전쟁에 지고 난 후 한국인들과 같이 나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제는 시대가 바뀌었다고 말하는 경찰 간부.
유병언 놀이 하고 있는 쇼지 그가 찾아온 곳은?
역시나 의리남 탈라도 히로노
히로노는 쇼지에게 술도 사주고 아가씨 있는 술집도 데려간다.
히로노는 진심으로 쇼지를 걱정하며 수배중이니 다시는 작업 같은거 하지 말고 자신의 친구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해 놨으니 도쿄로 가라고 한다.
그러나 쇼지는 아직 무라오카를 신뢰하고 있으며 야스코가 있는 히로시마를 떠나기 싫다고 말한다.
오히려 무라오카에게 큰 실수를 했으며 그것을 만회하여야 한다고 말하는 쇼지
히로노는 뭔가 불길한 기운을 감지한다.
그때 무라오카에게서 전화가 온다.
무라오카는 쇼지에게 쿠니마츠가 석방된 사실을 얘기한다.
쿠니마츠가 삼청교육대에서 야스코에 대한 이야기를 한것에 대해 나를 믿나? 그를 믿나? 하고 간잽이를 유도하는 무라오카
쇼지는 당연한 듯 쿠니마츠를 작업하러 가고 쿠니마츠는 삼청교육대에서 나오자 마자 ㅍㅍㅅㅅ 중이다.
무라오카가 위치를 알려준 덕분에 쉽게 작업을 끝내는 쇼지. 쿠니마츠 운지 불쌍하노 사실을 말해준것 뿐인데
이제는 작업을 끝내도 더이상 휘파람을 불지 않는 쇼지.
쿠니마츠 작업을 끝내고 히로시를 찾아온 쇼지는 예상외의 말을 듣게 된다.
"쿠니마츠 형님이 삼청교육대에서 한 말은 진실이였다." 히로시의 말을 듣고 충격에 빠진 쇼지
쇼지가 프리즌 브레이크를 했다는 말을 듣고 야스코를 전 남편 동생에게서 데려온건 자신이였다고 말하는 히로시
경찰차 소리에 놀라서 비맞으며 도망가는 쇼지. 그와중에 경찰 한명을 총으로 쏠려고 하나 오발.
경찰을 피해 폐가에 숨은 쇼지는 총알이 몇 발 남았음을 확인한다.
ㅆㅂ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차라리 일게이때는 이렇게 사는게 괴롭지는 않았는데
경찰에 포위되 폐가에 숨어 벌벌떨던 쇼지는
수도꼬지에 떨어지는 물을 받아마시며 인생 퇴갤 준비를 하고 있다.
야스코는 쇼지를 위해 뭔가를 해달라며 삼촌 무라오카에게 부탁한다.
그리고는 모두 삼촌이 죽이라고 지시한거니 삼촌이 경찰에 자수하라고 대든다.
삼촌 무라오카에게 311 당하는 야스코
삼촌의 311에 당황한 야스코
그러나 야쿠자 조카 스시녀 답게 너희들 모두 자살해버려 라고 소리치는 야스코
괴로워하는 야스코 떡정은 이래서 무섭다.
결국 쇼지는 특유의 휘파람을 불다가
총을 입에 물고 방아쇠를 당겨 스스로 운지를 한다. 교훈이다 일게이는 일게이 답게 살아야 한다는
히로노도 쇼지에 장례식장에 오고
조직을 위해 스스로 운지했다며 야쿠자계의 전설이 된 쇼지. 조의금도 많이 들어오고 있다.
조직을 위해 운지한 쇼지에게 감명받았다며 옆옆에 앉아 있는 히로노를 비꼬는 야마모리.
히로노는 진심으로 안타까워 하고 있다.
스시녀들의 안내를 받으며 자리에 앉는 무라오카를 보며
인상을 찌푸리는 히로노
야마나카 쇼지는 처음부터 조직에 이용될 총알받이로 키워지고 버려졌으나 조직을 위해 운지한 히로시마의 전설적 야쿠자로 이름을 남겼다.
그러나 오늘날 그의 무덤을 방문하는 이는 없다.
그는 히로시마 항쟁때 희생된 젊은이중 하나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였다.
2편 히로시마 사투편 끝
3편은 조금 쉬다가 쓸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