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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저장소] 의리 이딴거 없다. 통수에 통수 의리없는 전쟁 1-1부 http://www.ilbe.com/3974837541
일베를 가든 말든 1편은 그냥 올린다.
선거개입 사건 이후 야마모리파와 도이파의 대립은 더욱 심해져 전쟁 직전의 상황이 되었고
반면 도이파 부두목 와가스기와 히로노의 신뢰는 더욱 탄탄해졌다.
히로노는 선거개입 사건으로 인해 히로시마 카이토파에 파견나와 6개월 동안 숨어지내고 있었다.
히로노를 찾아온 와가스기
와가스기는 선거개입 사건때 도이파에 붙잡혀 모든것을 불어버린 야마모리파 캄바라가 통수를 치고 도이파에 붙어
야마모리파와 자신을 제거하려고 한다고 말한다.
이에 와가스기는 캄바라 때문에 자신의 위치가 애매해져서 오야붕 도이를 칠 생각을 하고 있다 말하는데
히로노는 그러면 안된다고 말린다.
그리고 히로노는 와가스기와 함께 야마모리를 찾아가 와가스기를 도와줄 것을 요청하지만
지난번 울면서 고맙다고 할때는 언제고 남의 식구일에는 관심이 없다고 딱 짤라 말한다.
(이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주인공 히로노와 몇 명을 제외하곤 대부분 통수다. 영화배경이 히로시마가 아닌 전남 목포 같다.)
그럼 도이파와 전쟁을 하자는 히로노에 말에 야마모리는 조직원들의 의사를 물어보지만 모두 핑계를 대고
배신한 캄바라와 함께 가장 출신이 가장 의심되는 마키하라는
울면서 마누라가 임신을 해 자신은 전쟁에 참여못한다고 말하고 집으로 도망간다.
결국 히로노가 자신이 도이를 직접 작업하겠다고 말하고 야마노리는 울면서 히로노가 출소하면 자신의 모든 재산을 넘겨주겠다고 약속한다.
돈까지 주며 작업하러 가기전에 ㅍㅍㅅㅅ라도 한번 하라고 권유한다.
히로노는 작업 전날 자신의 인생에는 미래가 없다며 창녀와 ㅍㅍㅅㅅ를 하며 마음을 다지고
다음날 히로노는 신문지로 싸놓았던 권총을 꺼내서 히로시마 카이토에 방문한 도이에게 무수히 총탄을 날리며 도이를 노짱옆으로 보낸다.
(히로노 영화 시작되고 2킬)
도이를 작업하고 경찰과 도이파 잔당들의 눈을 피해 잠수타고 있는 히로노(손현주 생각난다.)
통수의 달인 캄바라는 도이가 죽자 도로 야마모리파로 돌아온뒤 잠수중인 히로노를 찾아와
야마모리 형님이 자신을 시켜 히로노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라 했다고 말한다.
통수의 달인 캄바라를 의심하는 히로노
"히로노 믿어 달랑께? 우덜끼리 믿어야제 암 그래야제~" 얼굴이 이석기 닮은것 같기도 하다.
히로노는 캄바라를 믿고 차에 타지만 캄바라는 결국 통수를 치고 터널에 잠복해 있는 도이파들 앞에 차를 세운다.
히로노는 가까스로 도망 나와 경찰에 자수를 한다.(살아날 방법은 스스로 삼청교육대에 들어가는것)
면회가 되는 삼청교육대.
와가스기가 면회를 와서 도이파는 없어지고 쿠레시는 야마모리파가 점령했다고 설명한다.
선거개입때 직접 작업을 했던 사사키도 도이파가 없어짐과 동시에 쿠레시로 돌아와 자신의 입지는 더욱 애매해 졌다고 말하는 와가스기
통수치고 나갔다가 다시 통수치고 돌아온 캄바라와 두목 야마모리 모두 자신을 탐탁치 않게 생각하기에 자신은 야마모리파를 떠난다고 말하는 와가스기
이 영화에서 유일하게 김보성급 의리를 자랑하는 주인공 히로노 출소하면 자신이 와가스기를 모시겠다고 말한다.
인생자체가 통수와 보빨인 캄바라
이 스시녀는 와가스기가 캄바라를 유인하기 위해 불러낸 미끼였고
결국 와가스기의 총에 盧짱 옆으로 가고 마는 통수의 달인 캄바라.
와가스기는 캄바라를 죽인후 교복 코스프레까지 하며 경찰의 눈을 피하지만
결국 도망가다 경찰의 총을 맞고 지붕에서 운지하여 죽고 만다.
시간이 흘러 1950년 한국전쟁이 일어나고
스시국 야쿠자들은 천조국 병기창에 물건을 대며 경제적으로 호항을 누렸고 야마모리파 역시 급성장 하였다.
뽕도 판매하면서 어느덧 야마모리파는 거대 야쿠자 조직이 되었다.
야마모리파에서 그나마 야쿠자 다웠던 사사키는 야마모리파에 실질적인 실세가 되었고
두목 야마모리도 사사키의 눈치를 보고 있다. 사사키의 오른팔은 와가스기에게 왼팔이 짤린 양아치 출신 우에다
사사키는 야마모리를 몰아내고 자신이 조직을 장악하려 하고
야마모리는 특유의 이간질과 뒷공작으로 다른 조직과 부하들을 선동하여 아직은 자신의 부하인 사사키를 제거하려 하려 한다.
두목부터가 이상하다. 이곳은 아무리봐도 우리가 잘아는 그동네 같다.
야마모리의 모략으로 결국 사사키의 오른팔 우에다는 이발소에서 면도하다가 총맞고 盧짱 옆으로
오른팔 우에다를 잃은 사사키는 즉각 전쟁을 선포하고
쿠레시는 피로 물들게 된다. 이로 인해 사사키는 실질적으로 쿠레시를 장악한다.
그리고 얼마후 우리의 주인공 히로노는 한국전쟁 특사로 석방된다.
야마모리는 히로노에게 너가 없는 동안 사사키가 나를 ㅁㅈㅎ 시키고 야마모리파를 장악했다며 징징 댄다.
사사키를 없애달라는 야마모리에게 또 선동다하는 히로노. 상대파 보스 죽이고 삼청교육대 다녀왔건만 나오자 마자 이기 뭐꼬?
야마모리 부인은 쥐꼬리만한 돈을 주며 사사키를 죽여 달라고 부탁한다.
사실을 들은 사사키는 야마모리집에 스시도를 들고 야밤에 ㅁㅈㅎ 하러 쳐들어 온다.
야마모리는 살려달라고 빌고
야마모리는 목숨을 부지하는 대신 은퇴를 선언하고 사사키는 쿠레시 정점에 오른다.
근데 옆에 이기 누구야? 운지한 캄바라를 뛰어 넘는 통수와 비열의 화신 마키하라가 있다.
마키하라는 다른 간부인 '슈지 야노' 가 사사키를 제거할 계획을 꾸미고 있다고 말한다.
1-2부 끝.
1-3부에서 계속. 1편은 1-3부에서 끝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