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기에 지나치다. 상대가 미성년자다.

저런 것 갖고 고소질?? 고소 좋아하면 패가망신한다.

 

유족들이라고 하지만 왠지 이상하다.

뭔가 석연치 않다. 오모씨가 혼자 고소하고

다른 유가족의 위임장을 받는다고 하는데

 

그 위임장 받을 때 사실을 정확하게 적시했는지

따져봐야 한다. 대부분 아는 사람이 부탁하니까

뭘 하는지도 잘 모르고 별 생각없이

서명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고소인 유가족 오모씨의 말만을 100% 믿기엔

아직 이르다. 정말 100명이나 되는 유가족들이

오모씨와 생각이 같은지는 좀 더 기다려 봐야 한다.

 

혼자서 과장 설레발일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