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http://heartbrea.kr/4656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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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 http://www.ilbe.com/3260040878





안녕 게이들아, 좋은 저녁이야! ㅎㅎ

이번에도 몇가지 질의응답을 넣어볼게


Q. 모게코 캐슬 게임은 다운받았는데 무슨 RTP 뜨면서 안되는데 왜이럼?

A. https://s3-ap-northeast-1.amazonaws.com/rpg-tkool.24.01.13/files/vxace_rtp100.zip 이걸 설치하면 된다


Q. 좆나 하나도 안무서움;

A. 게임 자체가 호러라기엔 기괴함과 부조리함에 중심이 맞춰져있어서, 온리 호러라고 보긴 어렵다 ㅠㅠ


Q. 좆도 하나도 재미없음;

A. 미안하다 ㅠㅠ


Q. 이딴거 보는 것보다 아프리카TV 실황이 훨씬 재밌는데 병신아?

A. ㄹㅇ팩트임 내가 이 글을 싸는 이유는 공포게임 못하는 게이들과 시간 없어서 게임 못하는 게이들을 위한거임


Q. 제일 힘든 점은?

A. 다른 게이들이 댓글로 스포받는거.....내가 그걸 존ㄴ나 싫어하니까 자꾸 신경쓰임 ㅠㅠㅠ


Q. 오늘 몇화까지?

A. 원래 5화까지 쓰려했는데....오늘은 조금 무리해서 6화까지 써볼게 ㅎㅎ......잠 다잤다



그럼 이제 슬슬 시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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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화면이 붉어지더니, 베츙이들한테 달려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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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슉푸슉 푹찍 꺄아아아악

듣기 괴로운 뜯어먹는 소리와 비명소리가 들려옴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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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게코는, 개구리

알에서, 개구리

알은…………


ㄴ난 시ㅣ발 이런게 무섭더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녀의 집 본 게이들은 개구리가 얼마나 좆;같은지 알고있지...

그리고 화면 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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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봤슴다!」

??? 「…………」

??? 「어째서 이렇게 모게코들이 많다 싶었는데……」



정체를 알 수 없는 둘이 이야기를 나누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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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섭네요~~~!」

??? 「……히히히♪」



으 시ㅣㅂ발 ㅠㅠㅠㅠㅠㅠ...웃는거 개역겹다

잠시라도 귀엽게 생각한 내가 병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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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ㄴ나게 꼴릿한 그림 하나를 끝으로 3번째 배드엔딩을 봤다

이 그림 작가 야한거 그리면 딲! 좋을 것 같은데 ㅎㅎ


아무튼 다시 시작해서 문 무시하고 위로 쭉 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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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잠겨있다 시ㅣ발....다시 돌아가자

전 지역으로 넘어가서 다시 위로 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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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정원?? 하고 올라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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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상한 새끼가 튀어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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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인사는 했으니 받아치는 요나카찡





??? 「시끄러운 녀석들이었지? 녀석들은 품격이란 게 없어서……」

??? 「그래서 나는, 저 녀석들을 싫어해. 어째서 같은 층에 있는 건지, 정말……」

요나카 「…………」

??? 「이런, 자기 소개가 늦었네. 나는 生햄의 요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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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요정까지 튀어나옴;;



生햄의 요정 「너에 관련된 거라면 다 들었어. 성 안은 이미 네 소문으로 쫙 퍼졌거든」

요나카 「아직 여기에 온 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生햄의 요정 「이런, Mogeko Castle은, 그런 곳이라구?」

요나카 「(죽고 싶다……)」

生햄의 요정 「너도 여기가 어떤 곳인지 점점 알기 시작했지?」

生햄의 요정 「이런 곳에 휘말려 들어오다니, 너 정말 운이 없구나」

요나카 「…………」

生햄의 요정 「큰일이네, 뭔가 힘이 되어주고 싶은데……으~음……」

生햄의 요정 「……앗! 그래. 이걸 주도록 할게」


열쇠를 손에 넣었다!


요나카 「열쇠……?」

生햄의 요정 「도움이 될 거야」

生햄의 요정 「자, 계속해서 가보렴. 서두르는 편이 좋을 거야」




캬 근데 좋은 새끼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쇠 아리가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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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얻었지만 못 본 나이프 그림

이제부터 보이는 모게코들 모가지를 콱 짤ㄹ라뿔것이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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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게코를 닮은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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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잠겨있던 문으로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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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실내로 바뀌고 복도가 나옴

오른쪽으로 쭉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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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이 나온다

하나씩 시계방향으로 조사해보면


모게코 「…………」


모게코 「프로즌 요구르트 진짜 맛있어, 레알」


모게코 「…………」




프로즌 요구르트가 뭐냐? 일본 요ㅕ구르트? 아님 그냥 얼린건가



오른쪽 문으로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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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다리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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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ㅇㅇㅋ

요나카찡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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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게코 「갔지모게」

모게코 「갔어모게」

모게코 「이 상태로 가면모게」

모게코 「모게땅들의」

모게코 「계획 대로」

모게코 「후후후」

모게코 「후후후후」

모게코 「모게게게게게♪」




시ㅣ발....괜히 불안해지게 만든다....개씨ㅣ발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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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이다 게이들아!!!!!! 노무노무 좋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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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층 올라갈때마다 회상으로 시작하는 모양이다




요나카 「…………」

요나카 「오빠…………」

요나카 「…………대체, 어디에 간 거야」

요나카 「정말이지, 몇일동안 집에 안들어오고……」

요나카 「…………」

요나카 「걱정이네…………」

요나카 「…………」

요나카 「사건에 휘말렸다던가 그런 건 아니겠지…………」

요나카 「…………」

요나카 「…………아아」

요나카 「…………나는, 어쩌면 좋아」

요나카 「…………」

요나카 「…………오빠」




오빠찡이 실종돼 시무룩한 요나카찡 ㅠㅠㅠㅠ

왜 사라진걸까? 일단 진행 먼저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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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꺼림칙한 복도가 나옴

한 방 한 방 수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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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씨ㅣ발 오타쿠새끼같은 방이 튀어나옴



모게코 「내 친구는 꽃가루 알레르기로 죽었어……」




이새끼ㅣ들은 꽃가루 알레르기밖에 안걸리나;


저 위에 TV를 한 번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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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옹이? 캐릭터들 다 예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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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홍차 같은걸 탐색하니 미네스트로네...? 이건 뭐냐 게이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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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겼는데 카레같은건가

못들어봐서 모르겠다....다른 방을 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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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수면시간 ^오^

나도 이거 연재 시작하고나서부터 잠을 너무 늦게자는거 같다..ㅠㅠㅠ




모게코 「이젠 안돼……모게땅 분명 죽을 거야」

모게코 「콜록, 콜록 콜록. 어때? 꽤 꾀병처럼 보이지?」

모게코 「그럼, 편안하게 자겠습니다」

모게코 「…………」 야한 망상에 빠진 모양이다

모게코 「냐~~앙♥」

모게코 「젊음의 비결은 두유, 빠른 기상……그리고 두유다모게」

모게코 「……쿨쿨」

모게코 「내일, 죽자……아침 해를 보면서, 生햄을 먹으면서……」

모게코 「하아하아……하아하아……」


참 병;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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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에 가면 한 모게코가 누워있는데, 말을 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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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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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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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흥 우흥♥





은 무슨 소리도 이미지도 없다ㅡㅡ 씨ㅣ발 ㅁㅈㅎ

근데 어떤 게이가 이 이벤트를 하고나서 학생증을 보면 달라진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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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홍조랑 여자ㅋㅋㅋㅋㅋㅋ귀엽노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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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에 들어가보니 끔찍하노...




모게코 「우주란 뭘까……」


모게코 「부들부들……」

모게코 「주, 죽이려고 한건 아니었어」

모게코 「그, 그 녀석이……모게땅을 바보 취급하니까……」




부들부들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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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서랍을 찾아보니 1000엔이 나온다

어따 써먹을 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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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


모게코 「함정을 파고 있었더니 혼났습니다. 매일 밤 악몽을 꿔요」


뭐라는진 모르겠지만 일단 갓-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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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에 가니 호옹이? 야한 책 밖에 없던 책장에 화살표가 달려있다

저곳을 한 번 조사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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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란해하는 요나카 카와이야!



요나카 「……응?」

요나카 「이 책은 뭐지?」


요나카는, 두꺼운 책을 집었다


요나카 「이게 뭘까……“이단 사냥”?」

요나카 「흠흠……」


이단 사냥─우리 모게코와 동일한 존재. 모든 모게코는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이며 전부다.

하지만 최근, 원인 불명의 「이단」의 발생이 문제시 되고 있다. 우리 모게코와는 다른 사상을 가지고 있어, 우리들의 적인 존재.

이단은 우리 모게코 킹덤을 위협하는 존재가 될 수 있으니…발견한 즉시, 처리하라.

또, 이단은 뛰어난 신체 능력을 가진 개체가─



호옹이! 이단도 있구나

아무튼 유익한 정보글이라서 ㅇㅂ주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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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ㅣ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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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개짝김 ㅠㅠㅠㅠㅠㅠ




모게코 「네네 이제 놓치지 않아요」

요나카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앗!??」

모게코 「무리모게! 불끈불끈해서 참을 수 없모게!」

모게코 「장난은 끝이다!」

모게코 「자~~! 동무들이여~~~~!! 빨랑 잡아들여라~~~~~!!!」

동무들 「모게게!」

요나카 「엑!? 자……잠깐……!!」




으앙대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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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씌우는 소리가 들려옴


모게코 「잠깐 가만히 있어♪」

모게코 「그런데, 어디로 옮길까요?」

모게코 「저기 있는 감옥에 넣어둬」

모게코 「지금은 녀석이 있는데요?」

모게코 「빈 감옥은 얼마든지 있잖아? 어차피 녀석은 족쇄로 움직이지도 못해」

모게코 「예이!」

모게코 「그럼……어떻게 놀지. 요나카쨩을 묶어놓고 회의 시작이다~♪」

동무들 「모게게─!!!」




잠깐이지만 저 모게코들 사이에 끼고싶음 ㅅ;ㅂ....나도 잘 따먹는다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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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요나카를 감옥 같은 곳에 던져놓음 ㅠㅠ



요나카 「아……!? 자, 잠깐! 여긴 어디야!?」

요나카 「내보내줘! 대체……뭐냐고……!!」

요나카 「이봐─!!」

요나카 「저기─!!!」




필사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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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카 「히익!?」




또 이상한 새끼ㅣ가 튀어나옴;

아까 모게코들이 말하던 그녀석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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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카 「아……응……?」


???다른 모게코들과 달리 연두색에 찢어진 귀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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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모게코들과 달리 꽤 점잖하다


요나카 「누, 누구야……!?」

??? 「너야말로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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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야기를 나누는 둘


요나카 「응? 아……저, 저는……쿠라이 요나카, 예요……」

??? 「흐음……」

??? 「그래서, 여기서 뭘 하는 거지?」

요나카 「모, 모게코들에게……잡혀서……」

??? 「흐음」

요나카 「…………」

??? 「…………」

요나카 「그게……당신도, 모게코죠…………?」

??? 「맞지만, 달라」

요나카 「네?」

??? 「나는 이단자야. 녀석들과는 조금 다르지」

요나카 「(……! 혹시, 아까 그 책에 쓰여있던……)」

??? 「넌 인간인가 보군. 어째서 이런 곳에 있지?」

요나카 「아, 그게……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런 곳에……」

??? 「흐음, 그거 안됐군」

요나카 「(뭐, 뭐야, 이 사람은…)」

요나카 「근데……어라? 아까, 다른 방에 넣으라고……한 것 같은데」

요나카 「어째서, 이단 모게코랑 같은 방에 들어온거지」

이단 모게코 「나를 그렇게 부르는 건가……뭐, 상관 없지만」

이단 모게코 「뭐, 그거다. 녀석들 얼간이니까……실수 좀 했나보지」



바로 이 모게코가 이단 모게코였다!

호옹이....요나카를 걱정도 해주고, 이상한 모게코들이 많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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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모게코 「어쩔 수 없는 거야. 모게코니까」

요나카 「(모게코는 대체 뭐야……)」

이단 모게코 「아가씨, 나쁜 말은 하지 않을 테니까, 얼렁 이 성에서 빠져나가라고」

요나카 「그렇게 말하지 않아도 빠져나가는 중이에요……」



모게코는...어...하나의 그...요나카를 들고 일어난..그...폭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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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모게코 「흐음. 틀린 말은 하지 않았군」

이단 모게코 「최상층에 가면, 분명 원하는 세계로 돌아갈 수 있겠지」

요나카 「아……저, 정말인가요?!」

이단 모게코 「뭐야, 조금 이상한 모게코가 말한 걸 믿지 않았던 거냐」

요나카 「아, 속은 것 같아서……」

이단 모게코 「……뭐, 무리는 아니겠지. 그 녀석도 결국 모게코니까」

요나카 「…………」

이단 모게코 「흐음. 뭐, 어쨌건, 힘내라고」

이단 모게코 「나는 보이는 것처럼 족쇄 때문에 움직일 수 없거든」

이단 모게코 「내일 사형이니까」





알고보니 조금 이상한 모게코는 탈라도였던 모양;

드디어 조금이나마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사형ㅈ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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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카 「…………사…뭐라구요?」

이단 모게코 「사형이다」

요나카 「네에에에에!?!?」

이단 모게코 「난 이단자니까, 어쩔 수 없지」

요나카 「잠깐……당신이야말로 도망 안가세요?!」

이단 모게코 「충분히 저항했으니까, 이제 됐어. 그보다, 이게 닿질 않아」

요나카 「…………」

요나카 「족쇄…………」

요나카 「…………」

요나카 「이 열쇠가 맞다면……」

이단 모게코 「!? 잠깐, 너!」

요나카 「네!? 왜요!?」

이단 모게코 「그 열쇠 어디서 주웠어……!?」

요나카 「네!? 그, 아랫층에……生햄의 요정이 주었는데요…」

이단 모게코 「!」

이단 모게코 「그래, 그 녀석이……하하하……」

요나카 「????」

이단 모게코 「그거, 잠깐 빌려줘봐」




??生햄의 요정과 아는 사이인 것 같다

아무튼 열쇠를 건네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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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깔끔하게 풀렸노!


이단 모게코 「자, 여기」

요나카 「아, 족쇄가 풀렸어……!?」

이단 모게코 「고마워, 네 덕분에 자유의 몸이 되었군」

이단 모게코 「……그럼, 그 답례로 널 도와주도록 하지」

요나카 「…………네?」

이단 모게코 「네, 탈출 계획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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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합류했다! 씨ㅣ바류ㅠㅠㅠㅠㅠㅠㅠ너무 반ㄱ갑노ㅠㅠㅠㅠㅠㅠ

족쇄를 조사하면



족쇄다.

이단 모게코 「그래 그래, 그 열쇠. 성 안에서는 어디든 사용 가능해. 일부 제외지만」

이단 모게코 「여기 열쇠는 대부분 공용이거든」

요나카 「그……그러면 열쇠가 의미 없잖아요」

이단 모게코 「나한테 말해봤자……」




멍청함 ㅍ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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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을 나가면 이렇게 방이 여러개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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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방에 한 마리에서 세마리까지 모게코가 있음

대사들을 다 적어보면



노란 이단 모게코 「여친 만들면 이단 취급 받아서 갇히게 되모게」

노란 이단 모게코 「나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어……生햄이 싫을 뿐인데……」

노란 이단 모게코 「페페론치노에 도구 강은 걸 집어넣은 것 뿐인데……」

노란 이단 모게코 「죽고 싶지 않아……」

노란 이단 모게코 「우리는 내일 사형이여~」

노란 이단 모게코 「안경 쓴 여자의 어디가 좋은 거야……」

노란 이단 모게코 「진한 돈코츠 라멘은 조금 그렇지」

노란 이단 모게코 「고추나 매운 음식이 그렇게 맛있나?」





첫번째는 딱! 일게이들이 살기 좋은 곳이盧

페페론치노는 뭔지 모르겠고, 밑부터 3개는 공감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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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햄은 모다? 뺏어먹기다 ^오^



그런데 다른 방에 들어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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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ㅗ모게코들 하도 많이봐서 괜찮은데, 얘는 좀 귀엽노 ㅎㅎ


아무튼 이제 복도를 따라 쭉 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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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씨ㅣ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존나게 비명질러댐 저새ㅐ끼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단 모게코 「하하하 이 녀석들 평소보다 텐션이 높네」

요나카 「…………」

이단 모게코 「안심해, 갇혀있으니까 나올 수 없어…………아마도」

요나카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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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이 있다면...어...안눌러볼 수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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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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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찍 꽈직 부우욱

존나 씹어먹는 소리에 비명소리도 겹쳐서 들려옴 ㅠㅠㅠㅠㅠㅠㅠㅠ씨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애벌레 이벤트랑 차원이 다른 소리들...



요나카 「!?」

광기의 모게코 「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이단 모게코 「으아앗! 뭐야?!」

광기의 모게코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갸흐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응!!!!」

요나카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광기의 모게코 「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요나카 「히익……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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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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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카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광기의 모게코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요나카 「히……히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익!!!!!」

요나카 「꺄아아앗!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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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카 「으에에에에에에엑! 컥……으, 으에엑……으어어억……」

광기의 모게코 「갸흐으으으으으으으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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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카 「…………쿨럭, …………흐으…………」

광기의 모게코 「우우욱…………」




......씨ㅣ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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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봤던 엔딩 중 가장 좆같았다.........버튼 왜 눌렀지 시ㅣ발

아무튼 이제 쭉 옆으로 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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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복도가 나오고, 다시 쭉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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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배경이 불안해짐



요나카 「어디로 가는 건가요……?」

이단 모게코 「윗층으로 가려면 조금 시간이 걸리거든」

이단 모게코 「제대로 계단이 있는 건 2층 뿐이거든……」

요나카 「아아, 그러고 보니 3층도 계단이 아니라 사다리였죠……」

요나카 「어째서 계단으로 만들지 않은 걸까요……」

이단 모게코 「뭐, 녀석들 바보니까. 그 정도 머리가 되지 않았던 걸지도 모르지」




마! 직무유기 아닙니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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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쭉 따라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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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이 나온다

이 문을 타고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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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시ㅣ발 산넘어 산이다









봐주느라 수고했다 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