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게이들을 위한 김치녀 유혹방법(0) : http://www.ilbe.com/281835820
일게이들을 위한 김치녀 유혹방법(1) : http://www.ilbe.com/281934037
일게이들을 위한 김치녀 유혹방법(2): http://www.ilbe.com/282103305
일게이들을 위한 김치녀 유혹방법(3): http://www.ilbe.com/284567159
댓글들을 찬찬히 읽어보니까 훈애정음하고 겹치는 부분이 많다고 한다.
훈애정음 : http://rosyluna.tistory.com/142 여기서 다운받아라, 근데 내용이 졸라게 많다.
내가 한 3~4년전에 읽었었는데, 기억은 가물가물하다. 다시 대략 훑어봤는데, 암튼 내 글과 비슷하고 겹치는 부분
굉장히 굉장히 많은 것 인정한다.
하지만 신기한건, 내가 몇년동안 경험한 것들로 인해 무의식적으로 박힌 이론이 3~4년전에 봤던 훈애정음과
별 다른점이 없는 부분이다. 역시 핵심은 다 같은걸까? 라는 생각이 드네
다 정확하게 맞는 내용은 아니라고들 하지만, 여자와의 관계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다면 읽어라. 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내용이다.
다만, 내가 훈애정음과 약간 다르게 강조하는 부분은, 헌팅이나, 쓸데없는 멘트나,
이런것 다 필요 없다는 거다. 니가 헌팅대마왕이나 픽업개고수가 목표가 아닌이상 (나처럼)
헌팅을 통한 경험축적이나 이런것들이 도움이 되지만, 저급하다고 생각된다.
또한 훈애정음이나 픽업까페에 가입해봤자, 아무나 고수가 되는건 아니다. 피와 살을 깎는 노력이 필요한데,
나는 이 노력의 방향이 단순히 여자와의 원나잇이나 이런 쓸데없는 곳에 쓰여지기보다,
외적 내적 매력을 우선 가꾸는데 쓰여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올바른 방법으로 여자를 사귀는데에 헌팅이나 쓸데없는 저급한 멘트를 외우는게 도움이
안된다는 생각이 든 이유는, 주위에 내 친구들을 상담해주고 도와주면서 봐왔는데,
얘내들은 태어나서 번호따본적 2~3번 밖에 없고,
헌팅 나이트 이딴거 안하고도 많은 변화, 즉 여자를 졸라 잘 후리고 다니게 된것을 봐왔기 따름이다.
하지만 이글이나 저글이나 훈애정음이나 핵심은 똑같다.
향기로운 꽃엔 벌들이 알아서 날아든다.
외적, 내적매력을 좆나게 잘가꾸는게 제일 정공법이자 '멋진놈' 이 되는 쉬운방법이고,
인생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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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 글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는게 도움이 될것 같다.
외적매력
a. 겉모습 (외모, 몸, 키, 옷스타일)
b. 능력 (돈-집안, 비전, 공부)
c. 명예 (니가 속한 소사회-동아리, 대학내에서의 위치, 니 지인들 사이에서 대외적 이미지:10대,20대초)
내적매력
a. 자신감, 자존감
b. 센스, 눈치 (마음을 읽는 능력, 판을 보는 능력)
c. 입체적인 성격 (몇몇 사안에 있어서 고집이 있고 신념이 있으나, 융통성이 있는것,
진중한 아우라나 이미지지만, 의외로 허당이라던지, 장난스러운것)
1. 외적매력은 준비물이다. 꽃을 심을때 "물" 과 같은 느낌이다. 좀만 노력하자. 그럼 남자들중 평타이상친다.
2. 씨앗은 "여유롭고 의연한 마인드" 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정말로 너한테 이미 여유롭고 의연한 마인드가
심어져 있다면, 이딴 쓰레기글 안읽어도 좋다. 자연스럽게 '여자' 라는 부분은 쟁취하게 될거다. 명심해야 될 것은,
자존감과 자신감은 여유롭고 의연한 마인드의 필요조건이다.
3. 대략적으로 제일 잘먹히는 줄기는 "오만하고 웃긴", 혹은 "진중하고 시크함" 이다. 두가지 모습을 다
가지고 있는게 가장 이상적이다. 위에서 말하는 입체적인 성격의 내적매력을 통해서. 근데 이 줄기를 꿰뚫는
핵심은, 마인드적으로 여자를 아래로 내려다봐야한다.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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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 얘기가 자주 나올것 같은데, 얘기를 하자면,
애네들중엔 스펙이 평타이하도 있고 평타도 있고 평타이상도 있다.
당연히 평타이하인 친구는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
외적으로 봤을때 너가 좆나게 평타이하라면, 우선 가이드를 하나 제시해보겠다.
우선 먼저, 외적 매력을 키운다:
외모에 조금더 신경쓰고, 겉모습이 깔끔해 보인다는 이미지를 위해 노력하고, 헬쓰 하면서 혹은
돈이 쪼달리면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등등으로 몸을 만들고, 의욕적인 태도를 가지고,
대충이라도 인생에 비전이 무엇일까 생각해보고 목표를 만들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공부를 하고
옷 스타일에 조금더 신경쓰고, 일베하는 시간 좀 줄여서 각종 칼럼같은거 쳐읽으면서 상식 습득하고,
축구, 농구 같이 활동적인거 해라. 만약에 좆도 못해서 같이하기 쪽팔리거나 같이 할 친구도 없다면,
테니스 수업, 기타학원, 수영장, 이런거 그렇게 비싸지 않다. 이런거 끊어서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게 된다. 쓰레기 인스턴트 음식을 조금 멀리하고,
좋은 음식 먹어라 (니가 허구헌날 인스턴트 음식 먹어도 외모가 평타이상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딸은 하루에 막 세네번씩 치지말고 조절해라. 너의 정기없는 몸뚱아리는 다 그만큼 아우라를 풍긴다.
평타이하면 제발 해봐라. 한번만 해봐라. 그 목표가 단순히 "여자를 후리기 위해서" 라는
저렴한 목표일지언정, 스스로에게 motivation 을 부여하고 한번만 해봐라.
그러면 자연스럽게 너는 자신감과 자존감, 즉 내적매력중에 제일 중요한 핵심을 얻는다.
니가 외적으로 평타도 못치는데, 허구한날
"자신감을 가져라", "나는 나와 연애한다", "자존감" 이딴 책이나 칼럼 읽어봤자,
그게 눈에 들어오나? 아니 그게 가슴속에 콱 박히나? 자신감과 자존감이 중요한걸 깨달았다면,
그걸 얻기 가장 쉬운방법은 역시나 외적매력을 키우는거다.
자, 인제 자존감과 자신감이 어느정도 생겼다면,
그것을 어떻게?! 의연하고 여유로운 마인드와
여자를 아래로 내려다보는 마인드로
발전시키는지, 그리고 어떠한 행동들이 그런 성향을 내비치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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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줄기의 핵심: 여자를 아래로 내려다보는 마인드
잘못된 정의:
보혐 - 보혐은 여자를 아래로 내려다보는게 아니라 오히려 여자들에게 다가가기 힘들거나,
된장녀, 김치녀들한테 사소한것에서부터 큰것까지 데이는 것에서 기인한다. 그건 내려다보는게 아니라,
걍 혐오하는거다.
폭력남, 욕난무남 - 사실 이게 어쩌면 정말 여자를 아래로 내려다본다는 말이긴 한데, 이것도 땡이다.
이런 정말 말그대로 "나쁜남자" 스타일이 먹히는 여자들도 있지만, 대부분 능력은 좆도 없는 김치녀이며,
올바르게 탈김치녀를 니껄로 만들고 싶다면 이걸로 정의하고 싶지 않다.
자, 그럼 내가 중요하게 빠트린게 있는데 무엇일까?
자비롭게 여자를 아래로 내려다보는 마인드 이다.
우선 자비로와야된다.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들면 니가 좆나 왕이고 여자가 신하라 치자.
니가 동탁이면 위에서 말한, 폭력남, 욕난무남 스타일이다. 여자가 꼬이는가? 꼬여도 웬 잡것들만 꼬인다.
유비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좆나 자비롭다. 여자들이 좋아할만하다.
동탁이나 유비나, 신하를 아래로 내려다보는 마인드는 똑같다.
헷갈리면 안되는게, 당연히 동탁이나 유비나 외적으로도 "왕"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일지라도,
"내려다 보는 마인드" 도 그만큼 영향을 좆나 끼친다는거다.
대부분의 여자는 자비롭게 아래로 내려다보면 좆나 매달린다.
4-1 이미지 메이킹
너무 추상적인가? 그러면 대략적으로 어떻게 이게 진행되는지 살펴보자.
예를들어
소개팅을 나갔다.
여자의 외적으로 보이는 스펙은 너랑 동급이라 치자.
아래로 내려다보는 마인드는 내적매력이다. 니가 니 스스로 이미지를 존나 생각한다.
외적스펙은 동급이더라도 전체적으로 니가 훨씬 개쩐다 라는 이미지를 장착하자.
무슨말인고 하면, 마치 너가 친한여자후배를 만났다고 생각하라는 거다.
다만, 너는 좆나 멋진 선배라고 이미지메이킹을 하고. 너는 친한여자후배 만날때 벌벌 떠나?
아니잖아.
그럼 그 소개팅은 어떠한 느낌이 있을까?
첫째. 너는 존나 편안하고 여유롭다.
둘째, 굽실굽실대지 않는다, 내가 더 쩌는 인간인데, 안그런가?
셋째, 무슨말을 해야될지 모르겠다? 상관없다. 니가 여자후배를 평상시에 대할때도,
말이 별로 없는 인간이면, 그냥 닥치고 "진중하고 시크한 이미지" 로 박으면 된다.
여자가 하는 말에 맞장구 쳐주고, 자연스럽게 대화의 내용을 너가 조정해주면 된다 (이부분은 나중에 더 다룰게, 행동부분에서)
행동부분에서 조금더 예시를 들어보자면..
니가 소개팅을 하는 장소가 밥먹는데라 치자, 그럼 니가 메뉴를 골랐는데 여자애가 메뉴를 못골랐다.
그럼 니가 후보를 골라준다 해라. 정말 처먹고 싶은 메뉴가 잇지 않은이상 여자는 대개 순응한다. 특히 너가
내려다보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면. 그럼 메뉴를 싹보고 두개로 나눠준다. 무슨말이냐면,
스파게티나 이런거 처먹으러 갔으면 매운거 잘먹어요~? 이렇게 넌지시 물어봐준다 눈을 똑바로 쳐다보든,
그냥 메뉴판을 보며 물어보든 상관없다. 매운거 잘먹는다 치면, 매운거 2개 안매운거 하나 정도로
후보 골라주고 거기서 처먹고 싶은거 먹으라고 해라.
어떻게 연결되냐하면
골라준다 - 너를 내려다보고 있다. 니가 어린애냐 뭐먹을지 고르지도 못하고? 이런 느낌이다.
마지막 선택권은 너한테 맡긴다 - 하지만 나는 너의 먹는거 취향을 존중하고 좆나게 자비롭다
술자리를 가져도 똑같이 통용된다. 밥먹을때보다 더 쉽다. 안주는 같이 먹는거니까.
나는 좆나게 자비로와서 니가 처먹고 싶은거 먹긴할껀데 니년도 뭘 먹고싶은건지 잘 모르지?
그러면 탕종류 좋아하냐? 혹은 매운거 잘먹냐? 이딴 질문으로 나누고 후보 골라주면 된다.
그러면 메뉴를 시키고, 혹은 안주를 시키고 씨바 니가 대화할 껀덕지가 벌써 여러개가 생겨난거다.
매운거 원래 잘먹어요?
돼지껍데기나 이런거 잘먹는 여자 못봤는데 잘먹네요?
니가 여자보다 더 쩌는 인간인 만큼, 여자는 너한테 잘보여야된다는 마음을 넌 은연중에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절대로 그걸 말로서 내비치는게 아니라 그냥 그런 이미지를 너가 너 스스로에게 각인시켜야한다.
그럼 어떻게 니가 말을 바꿀수 있을까? 너가 여자를 평가한다는 느낌을 가져라. 근데 그 평가가
좆나게 병신허세스멜이 아니라, 아까 말햇듯이 자비롭게,
아 ㅋㅋ 이런것도 먹을줄 알고, 괜찮은데? 혹은
난 매운거 잘처먹는년이 좋은데.. 뭐 이딴식으로
암튼 내가 말햇듯이 예시중 하나일 뿐이고, 저렴한 멘트나 이딴거 외울생각은 하지말자.
넷째, 너가 더 쩐다. 즉 무슨말이냐면 서로 대화를 주고 받는중에, 너가 더 쩐다라는 사실이 은연중에
여자의 마인드에 각인되야 한다. 방법은 딱하나다. 너가 더 쩐다고 너 스스로를 믿어라.
어설프게 니자랑했다가는, 아 이색기 나한테 잘보이고 싶구나? 라는 느낌을 전달해서 여자가 오히려
널 내려다보게 된다. 즉 좆병진이 된다. 또한 맹목적으로 니가 니입으로 좆나 자랑하면 그건 허세남밖에 안된다.
은연중에 각인시키는게 중요하다. 너는 겸손할려고 하는데 주체할수 없이 니가 그년보다 잘난점들이 드러난다.
이게 정답이다.
다섯째, 자비로움을 잊으면 안된다. 여자후배에게 말장난하듯이 놀리고, 귀여워해주고 다좋은데,
그년의 어떤 부분을 무시한다거나 인간으로서 존중해주지 않으면 아까 말햇듯이 폭력남과 같은 느낌을 주게된다.
여섯째, 캐주얼 토크로 어느정도 좀 친해졌다 싶으면, 대화주제는 한없이 많다.
너무 진지하지 않은 느낌의 인생비전얘기라던지, 연애관, 도덕적 가치관, 요리는 해봤는가?
어릴적 트라우마, 컴플렉스, 상처받은 얘기, 주위에 잘난 친구얘기,
지금 생각난것들만 나열해보았다.
중요한건 마찬가지로 질문하면서 혹은 질문을 받으면서 너가 더 쩐다 라는 사실을 은연중에 각인시킨다.
무슨말이냐면, 여자애가 얘기하는 부분에 대해서 톡톡 건드려주듯이 코멘트를 달아라.
너가 여자애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되지 않는다면 - 계속 내려다보이는 마인드로 답하고,
너가 여자애보다 우위에 섰다고 생각되면 자비롭게 행동해라 - 구체적인 칭찬을 해주고, 어떤 주제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너 좀 괜찮은데? 라는 말을 해줘라
대략적으로 어떤 느낌인지 감이 왔을거라 싶다.
근데 소개팅이 끝난 이후에도, 썸을 타기 전까진 잊으면 안되는게
여유롭고 의연한 마인드와
내려다보는 마인드다.
즉, 소개팅이 끝나고 썸타기 전까지 니자랑을 한다 치자. 근데 그걸 직설적으로 하면 안된다. 간접적으로 해주자
(직설적으로 니 자랑을 해도 될떼는, 니가 정말 어떠한 부분에서 쩌는 부분이 있고, 그것을 여자애도 공감한다는 느낌이 왔을때,
그부분은 니가 직설적으로 자랑해도 된다. 하지만 그 직설적인것도, 장난스럽게 여유롭고 쿨하게 해주는게 좋은 느낌으로 툭툭 던지는게
좋다)
예를 들면, 니가 친구가 좆도 많고 애들이 인정해준다 라는 것을 각인시키고 싶으면,
카톡하다가 "어 나랑 좀 친한 친구가 있는데 고민상담 받고 싶다네~" 이말을 해주면,
니가 대략적으로 니 친구들 사이에서 어떤 존재인지 여자는 다 느낀다. 고민상담이라는 말에 좆나 자비로운 면모까지 과시할수 있다.
여자는 이런 간접적 텍스트를 다 캐치한다.
근데 찌질하게 "나 친구 좆도 많고, 애들이 나 다 좋아해" 라고 보내는것은 쿨가이가 할 행동이 아니지 않는가?
또하나 예를들자면 니가 요리를 좆나 잘한다는 자랑을 각인시키고 싶으면
"잠깐만 ~ 나 김치볶음밥 만들고 있다 ㅋㅋㅋ" 혹은 "친구들이랑 놀러왔는데 ㅅㅂ 내가 주방담당이네"
방금 생각한거라 좀 쓰레기같은 멘트이긴 한데, 아무튼 여자는 다 그걸 캐치한다.
그러면 너는 어떤 요리하녜 이딴 얘기로 또 할 얘기들은 무궁무진하다.
자랑하고 싶으면 여자가 공감못할 자랑 하지말고, 쎈척하지말고, 은연중에 자연스럽게 다 내보여라
그게 좆나 여유롭고 의연한 마인드다. (난 너 꼬실필요없어 그니까 내 자랑 대놓고 안해 라는 느낌 - 다 연결된다)
4-2 Cocky and Funny
이건 거만하고 유머스러운 이란 뜻인데, 네이버에 카키앤퍼니 라고 치면 다 나온다. 읽어봐라.
근데 여기서 "거만"이라는게 조금 애매한데, 자칫잘못해서 자만이라는 말과 혼동하면 안된다.
잘못하다간 거만하거나 척척척 하는 새끼로 보여진다.
거만하기 위해선 어떤 마인드가 필요한가? "내려다보는 마인드" 이다. 당연히.
내려다보지 못하면서 거만한건 걍 찌질한거다.
근데 니가 좆나게 거만하기만 하면 그건 척척척과 다를바가 사실상 없다.
그럼 그걸 어떻게 매력으로 승화 시키느냐?
Funny 부분, 즉 유머스러운 부분이 중요한 이유다.
Funny의 핵심은 장난스러움이다.
근데 또 생각해보면 니가 Cocky가 없이 Funny 하기만 하다 해보자.
이게 뭔 병진같은 케이스인가?
니가 씨발 개그만인가? 좆나 잘 웃겨 주는게 정말 Funny 라는 부분일까?
Funny 해지고 싶어서 각종 유머를 외우고 다니는게 여기서 말하는 Funny의 진정한 의미인가?
아니다. 이건 어디선가 들어봤던 예제인데,
좆같은 드립을 쳐도, 회사의 사장이 하면 그 아래 직원들이 다 쳐웃는다.
근데 인턴새끼가 좆같은 드립치면 존나 썰렁하다.
이게 무엇을 뜻하는가? 웃음이라는 부분도 사회적인 지위의 영향을 받는다는 거다.
여기서 내가 말한 줄기의 핵심 : 내려다 보는 마인드의 중요성이 또한번 대두된다.
니가 존나 여자보다 우위에 있다면, 좀 저급한 드립이여도 여자는 웃는다.
별 시덥잖은 개그 외워가지고 Funny 한것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는 말이다.
대신 여자 우위에 서는것을 바탕으로, 거만하게, 의미없는 개그를 날리는게 아니라
장난스럽게 놀리고, 귀여워해주고 하는것이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Cocky and Funny 는 거만하고 개그맨같이 웃긴이 아니라
장난스럽게 거만한 이 더 정확한 표현이다.
씨바 니가 타고난 드립의 황제면 말을 안하겠다만 언제나 찰진 드립을 날리기 쉽지 않잖아?
미팅, 소개팅, 조금 딱딱한 느낌인 직장내 소셜에서 니가 인기 있어지려면 장난스럽게 거만한게 제일 잘먹힌다.
근데 신기한걸 알려줄까? 너의 씨앗이 의연하고 여유로운 마인드면서,
성숙한 내적매력과 자존감, 자신감이 있다면, Cocky and Funny 해도 여자는 너를 가벼운 사람이라고 보지 않는다.
얼마나 씨발 다행인가?
4-2 진중하고 시크함
이건 소개팅이나 조금 나이가 많은 여자, 혹은 연상의 여자에게 잘먹힌다.
사실 진정으로 여자 마음을 흔들고 싶으면 진중하고 시크함이 제일 쩌는 방법인것은 맞는데,
그만큼 어렵다.
우선 니가 시크하게 말을 아낀다 쳐도, 외적매력이 심하게 딸리면 넌 그냥 찌질이일 뿐이다.
또한 진중한 매력의 포텐이 터질려면 성숙한 내적매력이 필요하다.
그니까 우선 필요조건은 너가 평타이상의 외적매력을 지녀야하고,
매력의 포텐을 터트리는 충분조건은 성숙한 내적매력을 지녀야한다.
너가 평타이상의 외적매력을 지녔다는 전제하에,
성숙한 내적매력이란 무엇인가?
니가 지금 하고 있는 고민의 성숙도 라고 표현하면 알기 쉽다.
예를 들면, 너가 평상시에 항상 하거나 혹은 주로하는 고민이 아 씨발 무슨게임할까?
점심은 뭐처먹을까? 항상 이런 고민만 한다면 너는 내적으로 성숙한게 아니다.
앞으로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혹은
만약에 내가 아버지가 된다면 우리 아버지처럼 가정을 잘 이끌어나갈수 있을까? 혹은
효과적으로 사람을 설득시키려면 어떤게 좋을까? 혹은
마케팅의 삼대요소는 무엇일까? 같은
방금 생각해낸 예시라 쓰레기같은 면이 있는데 다들 무슨말인지 이해했을거라 믿는다.
성숙한 고민, 공부, 혹은 뜻있는 생각 그 자체가 평상시에 어느정도, 혹은 가끔이라도 해야 성숙한거다.
그럼 이런걸 어떻게 기르느냐?
니 생각이 존나게 다양해지고 성숙해지려면 호기심을 가져야하며, 책을 읽거나,
하다못해, 대학교 강의라던지, 과제라던지, 공부라던지, 외적으로 다양할 활동들을 하면 자연스럽게 길러진다.
그것 뿐일까?
당연히 자존감 자신감등의 핵심 내적매력또한 가져야한다.
그렇게 되면 여자를 대할 때 진중하고 시크한 면은 자연스럽게 표현된다.
내가 위에서 말했듯이 Cocky and Funny 하면서도 성숙한 내적매력을 지니면
너를 가볍게 보지 않는다고 하는거?
그 이유는 너가 저런 고민을 하게되면 자연스럽게 여자와 대화를 이어나갈때
그런 부분들이 표현되는거고, 여자는 너를 어른스럽다고 생각한다.
그런 상태에서 너가 아무말 없이 여자랑 아이컨택하고 닥치고만 있어도
진중하다는 느낌을 줄수 있다.
또한 내가 말을 아끼는게 시크하게 보일수가 있고, 반대로 개 찌질이로 보일수 있다고 말했다.
두가지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가?
가장 겉으로 드러나기엔 당연히 니가 외적으로 평타취 이상인가에 관한 부분이다.
하지만 그것 뿐일까? 자신감이라는 내적매력이 좆나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니가 그 여자랑 있으면서 평상시에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리드하고, 자비롭게 배려해주고, 아래로 내려다보고)
그냥 닥치고 있으면 시크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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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좆나 뜬구름 잡는 느낌이라던지, 추상적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는데,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너가 삶을 대하는 태도 그자체가 중요하다는 거다.
해답은 다 내놓았다. 성숙한 내적매력을 기르고 싶으면 성숙한 고민을 하고 책을 읽고, 과제를 열심히하고
모든일에 호기심을 가지고 이딴게 다 도움이 되는거다.
다음 글에선
더 구체적인 예시들, 줄기에 이어서 꽃잎들(행동), 썸타고 난다음에 해야될점,
여자들의 성향별로 잘먹히는 느낌,
그리고 여러가지 소주제들, 커뮤니티 사이에서 남녀관계에 떠드는 말, 밀당, 나쁜남자 착한남자 같은 것들
에 대해서 얘기하겠다.
글이 존나 길고 개스압인데
3줄요약은 없다 미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