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lbe.com/2645231767

여기에 간호사 연봉이나 남간의 선택등 남겨놓은게 있으니 확인 하고 ~~

지금 말하는건 흔히 빅4라 하는 삼성 아산 새부란스 병원을 토대로 이야기 한다. 그나마 여기가 상대적으로 김치화가 덜 되어 있지만 종족불변의 법칙은 적용 되기때문에 좆같은 상황은 산재해있다.

아무리 남간이 요즘 들어왔다해도 남자비율은 병동이든 icu던 10퍼센트가 넘지 않는다. 이곳은 전형적인 여초사회를 보여주는데 웃긴건 군기가 상상을 초월한다는 거다.
군대보다 더하고 나이대접은 당연히 없고 연차가 젤 중요하고 일 못하면 개무시하고 뒷담화는 기본이다. 카톡방을 수없이 세분화해서 수시로 서로를 물어 뜯는다.

ABCD 네명이 있으면
카톡단체방 1개 AB . BC. AC. 개인톡 ABC 단체 톡 이렇게 있는 정도. 만약 병동에 20명이면 카톡방 갯수은 조합수준으로 불어난다.
D가 만약 일을 못하거나 (이게 가장큰 이유다) 능력없거나 눈치가 없을경우.. 어떻게든 까고 왕따시켜서 나갈 분위기를 만든다. 흔히 능력 없으면 못버틴다는건 동료들이 만드는 분위기다.

이곳에서 간호사년들이 종종 살아 남는다는 표현과 대기업화를 이야기 하는건 철저히 능력위주이기 때문이다. 물론 사회 생활을 잘하는 애들도 있긴하지만 기본 실력은 필요하기 때문에 능력치 부족은 답이 없다.
남간들은 애초애 성적도 좆망이거나 간호도 밀린다 생각하면 수술실을 가라. 처움부터 배우니 그게 비교우위도 덜하고 욕더 덜먹고 체력적으로 승산이 많다.

암튼 뒷담화가 수시로 서로를 향해 진행되고 자기도 그걸 알기 때문에 모임이나 만남에 절대 빠져선 안된다. 종족특징상 내편이 아니면 적이기 때문에.. 철저히 내편을 만들려든다. 그러한 성향이 강한 여자들이 병동분위기를 주도 하지만 이 년들도 결론은 까이고 통수 맞을때가 많다.
나도 왠만해선 모이거나 놀러다니먼 끼는데.. 좆같아도 끼어야 한다. 동료평가도 있고 파트장평가등 슈많은 평가는 년들이 만든다.

팁을주자면
남자는 중립이거나 아싸가 되거나 그냥 특이하게 임팩트를 가지는게 좋다. 묻어가거나 특정 집단에 소속되면 니 인생은 좆된거다.

or이 아니라면 존나 공부를해서 년들보다 똑똑해 져야하는게 우선이고 그 이후에 친목이다.

질문은 답변하니 언제나 물어보고 간호게이들은 열심히 공부해서 년들한테 지지말자

일을 잘하는게 우선 둘째가 친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