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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우은식 기자 = 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은 27일 국정원 댓글 대선 개입 수사와 관련 5만여건의 트위터 글이 작성됐다고 알려진데 대해 "당 사무처를 통해 전수 검사한 결과 심각한 오류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홍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10월18일 국정원 댓글 특별수사팀이 제출한 원세훈 전 국정원장 등에 대한 공소장 변경 신청서에 5만5689건이라는 트위터 글이 국정원 직원들에 의해 직접 작성되거나 리트윗됐다는 것과 관련 금도를 넘는 선거무효까지 확대되는 실정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5461772
채동욱 이 씹새끼까지 책임물어야 한다,,,실질적으로 증거조작 방기및 부추킨거 다 채동욱 이새끼다,
야당에 줄댄 정치검사 채동욱 윤석열 박형철 이개새끼들 잡아다 족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