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흑인음악저장소] 흑인음악 레전설들 모음 part-1.youtube : http://www.ilbe.com/1933647227



흑인음악저장소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쓴 글이 일베갈줄은 솔직히 몰랐음.


블루스 레전설들은 노짱이 피아제 논두렁에 버리듯 다 버렸냐 라고 나에게 일침을 가한 너희들!


고맙다!!!! 


그래서 생각한게 아에 분류를 해서 적는게 나을 꺼 같아.


흑인음악 하면 블루스와 재즈가 가장 큰 원류잖수?


그래서 난 우선 블루스 레전설들을 한번 소개해볼께.


솔직히 다 적을 순 없고 빠진 사람도 있을 껀데 그건 미안해. 


내 견해로 이 사람은 레전설이지! 하는 사람을 적다 보니 내가 모르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내가 빼먹어버린것도 잇을 듯.


최선을 다해볼께.


노래가 너무너무 많은 관계로 그냥 더 듣고 싶으면 유툽 가서 가수 명을 치고, 난 대충 아무거나 한두개 올림.




1. T-bone 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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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이 사람에 대해선 말을 안적은거 같더라고..


블루스 기타의 시초이자 일렉기타의 대중화의 포문을 연 장본인인 이 사람을...


블루스 하면 일단 이 분 안건들면 섭하제... 


1910년생 이시고 1975년 세상을 떠나셧다.


솔직히 이런 레전설들 음악은 고르는게 아니다. 그냥 들어줬으면 좋겠다.


추천을 해줄수가 없다. 



Stormy Monday Blues



Evening




2. 3 Kings (B.B King, Albert King, Freddy King)


비비킹.jpg 비비킹


알버트킹.jpg 알버트킹


프레디킹.jpg 프레디킹


블루스의 3 킹이라 불리우는 비비 킹, 알버트 킹, 프레디 킹 옹들이시다.


티본워커성님이 길을 뚫었다면 이분들이 포장도로 깔고 가로수 심고 하신 분들. 


블루스의 원조가카같은 분들이다. 


일단 비비킹 옹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살아계시는 정말 살이있는 레전설이시고


알버트 킹과 프레디 킹 옹은 돌아가셧지라잉...



B. B. King - The Thrill Is Gone



Albert King - Born Under A Bad Sign


Freddie King - Have You Ever Loved A Woman



3. Willie Dixon


딕슨옹.jpeg 


블루스 하면 윌리 딕슨 옹도 빠질수가 없지. 


인권운동가이자 베이시스트, 작곡가로서 진짜 인생 자체가 블루스인 사람이다.


이분이 작곡한 곡 I'm Your Hoochie Coochie Man 은 블루스의 명곡 중 하나임. 머디 워터스, 버디 가이 등 많은 사람들이 연주하고 불럿어. 


암튼 블루스 헤븐 재단을 새워서 새로 자라나는 블루스 새싹들을 키우기 위해 헌신하셨지.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윌리 딕슨 사망 후 부인께서 어떤 한 건물을 사들이고 그걸 기증하면서 


그를 기리기 위해, 가족의 뜻에 따라 블루스에 관한 전시관 + 공연장으로 탈바꿈하게 되지.


돌아가셨어도 블루스에 남아계시는 분이지.


아무튼 이 분 또한 시카고 블루스의 거장이시다. 


참고 사항으로 시카고 블루스란 일렉트릭 블루스라고도 하는데 전자 기타가 주가 되는 블루스를 말하는 거야.



I Am The Blues (앨범명이고, 전체 공연 영상 1시간 짜리다)




4. Buddy Guy


버디가이.jpg 


현존하는 블루스의 거장, 아직까지 왕성환 활동을 하고 계시는 버디 가이 옹이심.


올해 8월 말에 신보까지 내신 정말 대단하신 분이지.


이분의 블루스는 기타 속주가 정말 멋지지. 아무튼 존나 멋짐.



Damn Right I Got The Blues




Fever




5. Muddy Waters


워터옹.jpg 



위의 버디 가이 옹을 말했다면 바로 이분이 튀어 나와야 함. 머디 워터스 옹이시다.


버디 가이의 정신적 지주이자 스승이셨던 분이지.


이분은 음색이 존나 간지임. 


신음하는 음색과 중후한 연주법이 존나 매력적.



Got My Mojo Workin'




The Rolling Stones (1시간 라이브 공연 영상)




I'm Your Hoochie Coochie Man





6. Sonny Boy Williamson


소니옹.jpg 


내가 마지막으로 소개할 사람은 블루스 하모니카 킹 소니 보이 윌리엄스다.


소니 보이 윌리엄슨은 그 실력이 노무노무 대단해서 그걸 시기한 사람이 얼음송곳으로 찌름. 그래서 사망하게 됨.


하지만 소니 보이 윌리엄슨은 계속 활동을 하게 된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모창 가수 + 모창 연주자가 계속 활동한다. 소니 보이 윌리엄슨 이라는 이름으로.


문제는 이 모창가수도 실력이 노무노무 뛰어나서 큰 문제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


그 가수 본명은 알렉 라이스 밀러. 후에 그는 소니 윌리엄스 II 로 불리우게 된다.



Sonny Boy Williamson I - Good Morning Little SchoolGirl




Sonny Boy Williamson II - Nine Below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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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오티스 러쉬라던지, 엘모어 제임스, 하울린 울프 등 더 있긴 한데 저정도 레전설들이라면 충분할꺼라 사료됨.


물론 오티스 러쉬, 엘모어 제임스, 하울린 울프도 레전설이긴 하지만 내가 솔직히 잘 모르는 사람꺼 괜히 올리면 욕만 먹음.


더 아는 사람 있으면 추천쩜 해줘영. 노래도.. 젭라 이거 적으면서 블루스 듣다 노짱 중력을 이기지 못하듯 나도 음악에 빠져버림.





아무튼 정보게이들 정말 고생이 많네..


나도 이런 글을 싸서 느낀 거지만 진짜 대단한 정보게이들....


여러분들!!


이제 정보게이들을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