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음악이 일베에 가있길래, 나도 흑인 음악을 노무노무 좋아해서 노짱이 중력의 힘을 이기지 못했듯
나도 손꾸락과 눈과 귀가 일베로 향하게 되서 이렇게 싸지름.
1. Ray Charles
흑인음악 듣는다고 하는 사람 치고 레이 찰스 모르면 간첩 아니노??
흑인 음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1인이지. 앞을 보지 못하지만 음악만큼은 더 많이 보고 느낀 사람.
마약중독을 이겨낸 음악가.
지금은 살아계시지 않지만 음악만큼은 살아있는 진짜 레전설!
레이 찰스 일대기 영화 Ray 도 있으니깐 보길.
레이 찰스 모창으로 유명한 제이미 폭스가 레이를 연기, 싱크로율 존나 높음.
노래는 존나 많음. 몇개만 추림. (전부다 명곡들 슈발 버릴게 없음 솔직히)
Hit the Road Jack
I Got a Woman
Georgia On My Mind
2. Stevie Wonder
아직 살아있는 흑인음악의 레전설.
이 분도 앞이 보이지 않음.
레이 찰스가 허스키한 보이스가 매력이라면 스티비 원더는 존나 깔끔하게 떨어지는 음색이 매력
노짱이 부엉이 바위에서 운지하듯 아름답게 떨어지는 음색.
이분에 대한 이야기는 EBS 지식채널에서 한번 나온적 있음.
Isn't She Lovely 라는 곡으로
아무튼 이분 앨범도 전부다 명곡임 존나 질질 싸니깐 그냥 닥치고 다 들으면 됨.
Isn't She Lovely
Ribbon in the Sky
3. Luther vandross
내가 정말 좋아하는 루더 횽님이시다.
이 분은 살아계시지 않음... 2005년 53세,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매우 아까운 사람임 ㅠ
아직까지 살아계시다면 어떤 음악을 할지 정말 아까운 사람... ㅠㅠ
이분의 노래 중 가장 유명한건 머라이어 케리와 같이 부른 Endless Love 겠지??
이분 앨범도 전부다가 좋으니깐 걍 들어 레전설들은 걍 듣는거다.
Dance With My Father
Endless love
4. Dionne Warwick
휘스티 휴스턴의 이모. 휘스티 휴스턴이 뜬 이유가 디온 워릭이라는 걸출한 이모가 있기 때문이었음.
지금으로 따지면 오페라 윈프리 쇼같은 토크쇼 진행자였고, 보컬이었음.
지금이야 휘트니 이모님 이러지만 휴스턴이 뜨기 전엔 아 디온 워릭 조카? 로 불림.
이분도 노래가 찰짐. 아 좋다!
I'll Never Love This Way Again
Heartbreaker
5. Minnie Riperton
Loving you 의 원곡자.
하이노트의 거의 시초자라고 볼 수 있음.
파워풀한 음색이 아니라 부드럼고 간드러지지만 하이노트에선 새처럼 지저귀는 소리가 나는 정말 아름다운 음색!
미니 리퍼튼 음색 정말 좋음...
Loving You
Here W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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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내가 가장 멋지다 생각하는 라이브 영상 하나 투척함.
That's What Friends Are For
- Dionne Warwick, Stevie Wonder, Whitney Houston, Luther Vandross
(슈발 루더 밴더로스 성님 애드립 보소...)
와 그냥 영상 퍼오는것도 노무노무 힘드노??
정보게이들 정말 힘들꺼 같다.
정보게이들을 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