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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야기에서 덧붙이면 보빨짓한 동생이 보도년한테 씌여서 지월급 다 주점에 쳐박고 대부업체 대출땡겨서 갖다 박았다. 갖다 박은 금액이 최소 오백이상이고 지금 캐는대로 줄줄 더 나오고 있다.
현재 반지(각 50만 이상)와 각종 잡다한 물건들과 현금 백만원이상을 빌려준듯하고, 이 보도년은 부정하고있는 중이다.
이일로 인해서 평화롭던 가정이 소란스러워 진것은 물론, 소박하신 부모님도 큰 충격먹고 휴가계획 잡아논거 전부 캔슬하고 방에서 나오질 않고 계시다.
핵대중이 쌀퍼주듯 보도년한테 대출까지 땡겨서 보빨짓한 동생새끼는 지금 개같이 쳐맞고 방구석에 박혀있다. 생각하면 할수록 빡치는 일이라서 삼분주기로 줘패고있는중이다. 이와중에 이 미친놈은 진심으로 좋아했느니 어쩌니 하면서 어제 새벽에는 나 자는중에 탈출해서 그년한테 갔더라.. 정말 진심인가 싶어 동생놈을 이해해보려 하기는 개뿔 그길로 잡아와서 러시안훅으로 몇대 갈겨놓고 다시 방구석으로 원위치 시켜놨다.
나는 동생편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 보도년만 잡아 족치겠다는게 아니다.
소박하신 부모님 속 다 뒤집어놓은 이 두년놈을 싸잡아 족치고 조금 부모님 속이라도 풀어드리고자 하는중이다.
푼돈 얼마받고 물건 돌려받고 쪼잔하다고 할수있는데 이건 푼돈 건져보겠다는게 아니라 이렇게라도 해서 완전히 이 보도년과 동생과 연을 끊어놓겠다는거다.
이년하고 카톡하면서 내가 할수있는 온갖방법으로 당신 반드시 후회하게 만든다고 말했고 그것이 법적으로든 다른방법으로든 가리지 않을거라고 해놓았다.
그와중에 저 씨발년은 짤 보는대로 아직 정신을 못차린듯 하다. 통화는 했는데(녹음도 했다) 지가 돈꾼거 맞고 계좌알려주면 돈 모으는대로 쏴준댄다. 그와중에 지가 꾼건 오십밖에 안꿨고(실제론 최소 백이 넘는다) 나머진 못주겠다고 호탕하게 이야기하길래 달려가서 왼쪽 아굿창을 민주화시키고 싶은걸 애써 참았다.
재기성님이 실종되니까 온갖 미친년들이 더 활개치고 다니는듯하다. 주작이니 어쩌니하는데 집안팔아서 주작하고 싶은마음도없고 그저 일게이들하고 현실적으로 좋은 대안이 있는지 이야기하고 싶었을뿐이다. 민주화 주려거든 마음대로해라.
좋은 의견준 게이들아 정말 고맙다. 계속 후기올리마.
세줄요약.
1. 아직 진행중. 이와중에 보빨동생은 새벽 잠든틈에 탈출했다가 잡혀왔다.
2. 보도년은 지물건 사수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3. 두고보자 이 씨발년놈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