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의 4강 신화를 작성했던 스타들이 국가관을 일깨우는 일에 힘을 모았다.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황선홍 포항 감독, 최용수 서울 감독 등 2002년 스타들이 뜻을 모아 영화 ‘NLL 연평해전’에 3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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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은 홍명보 감독의 역할이 컸겠지만, 사회전반에 일베가 결과적으로 유도한 우파도 사회적 발언이 가능해진 분위기 자체도 일부 영향을 끼쳤을듯.
나중에 연평해전 보는 사람들은 개념인 소리 듣게 될 가능성이 아주 크겠네.
예전 학도병 영화 포화속으로 케이스와는 달리 보지 마라고 선동하는 애들은 아마도 반대한민국 세력?으로 딱지 붙을듯.
http://news.sportsseoul.com/read/soccer/1211151.h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