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개그우먼이 되어서 빛을 바랬는데 어떻게 그렇게 비극적인 삶을 선택했는지..

그리고 그 딸을 보며 뒤따라간 심정이 어땠을지 ..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들었을까 그마음... 누가 달래주랴..

진짜 안타까운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