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책길에 우연히 만난 모과 한 개.
향긋한 모과가 가을이 지나감을 알리노.
모과에 난 상처도 처음에는 미웠을텐데, 이리 시간이 지나니 이뻐졌노기.
우리의 삶도 다를바 없다 생각...

오늘은 독특한 피자집에 방문했노기.
복음을 전하는 피자집이다노.
수익의 80%는 모두 기부.

가볍게 루꼴라피자로 시작.

마무리는 깔끔하게 마르게리따.

할렐루야.
대한민국 땅에 주님의 긍휼이 강같이 흐르길.
아멘

산책길에 우연히 만난 모과 한 개.
향긋한 모과가 가을이 지나감을 알리노.
모과에 난 상처도 처음에는 미웠을텐데, 이리 시간이 지나니 이뻐졌노기.
우리의 삶도 다를바 없다 생각...

오늘은 독특한 피자집에 방문했노기.
복음을 전하는 피자집이다노.
수익의 80%는 모두 기부.

가볍게 루꼴라피자로 시작.

마무리는 깔끔하게 마르게리따.

할렐루야.
대한민국 땅에 주님의 긍휼이 강같이 흐르길.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