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저런 사람도 있다.


29살에 이혼한 충격으로 무작정 걸었다고 함. 아들은 마누라가 데려가서 키움.


필요한 돈은 기업후원 및 광고비(스폰서십)로 충당 했따고 함

초창기 출발할 당시만 해도 수중에 몇십만원밖에 없었고 텐트 하나랑 싸구려 카메라밖에 없었다고 함. 굶기도 하고 극심한 생활고를 겪음

근데 아메리카 대륙 종단하면서 언론에 알려지고 스폰서가 나타남(아웃도어 장비나 기능성 신발 등)

이후에는 책을 출간하고 다큐멘터리도 제작하면서 돈을 범(Walk of life)

또 여행하면서 만난 사람들이 꽁짜로 먹을거 주거나 숙소에서 자게 해주는 등 지원해줌.

28년 중에서 실제로 걸었던건 15년이고 나머지 시간에는 멕시코 같은 물가 저렴한 곳에서 머물면서 비자 문제 해결하고 책을 쓰거나 새로운 스폰서 계약하거나 하면서 돈을 모았다가 다시 여정을 떠나는 식으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