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5월 8일 서울대 교내에서 기이한 모의재판이 진행되었다.
법대 2학년생인 문병호가 검사로 나와 신현확 국무총리에게 사형, 전두환 보안사령관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재수한 79학번으로 전남 영암 태생인 문병호는 83학번 민유숙과 결혼. 민유숙은 문재인이 대법관으로 임명
법대 2학년인 윤석열은 판사로 나와 신 국무총리에게 사형을,전두환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김대중이의 사주에 따른 모의재판이었다.
( 댓글 ) 윤어게인 외치는 전광훈 목사와 전한길은 이런 글을 읽고도 양심에 찔리는 것도 없나 ?
윤석열은 대학생 때부터 그리고 대통령 출마 직전까지 좌익들과 어울렸고 김대중 노무현 지지자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