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은...전시 또는 전시와 준하는 상황에서만 때릴 수 있다.
3년전 그 겨울..윤석열이는 12.3일 그날이 전시와 준하는 상황이라고 했지만,
그걸 수용할 수 있는 국민이 몇 %나 될까? 아니 있기나 할까?
이런상항에서, 잘못된거 잘못했다고 하는 거.
이것도 용기고 진전이라고 생각한다.
계엄령은...전시 또는 전시와 준하는 상황에서만 때릴 수 있다.
3년전 그 겨울..윤석열이는 12.3일 그날이 전시와 준하는 상황이라고 했지만,
그걸 수용할 수 있는 국민이 몇 %나 될까? 아니 있기나 할까?
이런상항에서, 잘못된거 잘못했다고 하는 거.
이것도 용기고 진전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