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나 길거리에서 흡연하여

그 담배연기로 타인한테 간접흡연 피해를

주는 짓이 얼마나 더럽고 못된 짓인지 알게 된다.

 

흡연후에 공공장소나 길거리에 담배꽁초를 버리는것 또한

인간쓰레기 짓이라는 사실.

 

담배를 피울때는 그런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게 된다

왜냐하면 담배연기를 마시게 되면 제정신이 아니게 된다.

정신이 몽롱하고 대가리 속이 빙글빙글 돌아 서서히 미쳐 간다

그러니 옳고 틀린 판단력이 상실 되는 것이다.

 

그래서 흡연자 99.999%는  주위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는 

한마디로 미친년, 미친놈이 된다

 

흡연자 99.999%는 

개걸레,  개잡놈이라고 보면 된다.

 

난 20살에 처음 담배를 피우기 시작해서 

딱 1년 피우고 완전히 끊었다.   오래 됐다.

자욱한 담배연기가 싫어서 그 이후로 나이트클럽도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