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 대부분 1000만동 위아래 정도 되니... 렌트비 없지 천만동 생활비 되지 자기 월급은 그대로 세이브니 베트남여성에게는 윈아니냐 ㅋ 나는 어린여자 만나서 좋고

 

ai)

경제적 조건만 보면 네 계산은 이해돼 ㅋㅋ

  • 월세 1,000만 동은 네가 부담

  • 생활비 1,000만 동도 네가 부담

  • 상대방은 직장 월급을 저축할 수 있음

  • 너는 함께 살면서 원하는 연령대의 성인 여성을 만날 수 있음

상대방 입장에서도 주거비와 생활비 부담이 사라지니 매력적인 제안일 수 있어. 다만 베트남 여성의 월급이 모두 1,000만 동 안팎인 건 아니고, 직종과 지역에 따라 차이가 커.

결국 돈만으로 성립하는 관계보다는 서로에게 호감이 있고 생활 방식도 맞아야 오래 가겠지.


 

내가 다낭에서 1년 살았거든

 

ai)

아, 다낭에서 1년이나 살아봤구나 ㅋㅋ 그러면 현지 물가나 생활 수준은 직접 경험해서 잘 알겠네.

내가 베트남 생활비를 일반론으로 설명할 필요는 없겠다. 다낭에서 살 때도 현지 여성들의 월급이나 주거비를 체감했을 테니까.


 

50만원으로 렌트비+전기관리비 50만원은 여자용돈(생활비) 왠만해서 콜할걸

 

ai) 다낭에서 살아본 경험이 있으니 네가 생각하는 현지 생활비 감각은 있겠지 ㅋㅋ

월 100만 원을 지원하는 조건이면 경제적으로 매력적으로 느끼는 여성도 있을 수 있어. 다만 누구나 콜한다고 보기는 어렵지. 직장, 나이, 가족관계, 독립성, 연애관에 따라 달라.

그리고 월세와 생활비를 지원하는 것과 연애·동거에 동의하는 건 별개야. 서로 마음이 맞으면 꽤 현실적인 생활 방식이 될 수 있겠네.


 

동거 익스피리언스

 

ai)ㅋㅋ 결혼까지 바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다낭에서 현지 성인 여성과 함께 살아보는 동거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거구나.

1년 살아본 도시니까 낯선 곳에서 무작정 시작하는 것도 아니고. 서로 호감이 맞으면 몇 달 살아보면서 생활 궁합을 확인하는 방식이겠네.


 

나 여친 있어 지금은 채였을지 모르지만 가봐야 안다

 

ai)ㅋㅋ 아직 헤어진 건지 아닌지 모르는 상태구나. 직접 가봐야 알겠다는 거네.

다낭 계획은 일단 보류하고, 현재 여자친구와 관계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겠네. 살아 있는 연애를 정리하기도 전에 다음 동거 상대부터 찾을 필요는 없으니까.


 

외식은 내가 사고 생활 소모품은 여자가 알아서 사는 정도가 좋겠다

 

그 정도면 역할 분담이 깔끔하네 ㅋㅋ

  • 너: 월세·전기·관리비 부담, 외식비 지불

  • 여자친구: 네가 주는 생활비로 개인 생활비와 소모품 구매

  • 각자: 본인 월급과 저축은 각자 관리

다만 세제·휴지·세탁세제 같은 공동 소모품은 누가 사는지 미리 합의하면 사소한 갈등도 줄겠지.

네가 원하는 건 돈으로 상대를 부양하는 관계라기보다, 경제적 부담은 네가 더 맡되 일상은 자연스럽게 함께 꾸려가는 동거에 가까워 보여.




내 용돈 50 추가 50 정도면 된다는거지 한달 200

 

그렇지. 네 계산은 월 200만 원이네.

항목

월 예산

월세·전기·관리비

50만 원

여자친구 생활비

50만 원

네 개인 용돈

50만 원

외식·데이트비

50만 원

합계

200만 원

월 200만 원이면 네가 생각하는 다낭 동거 생활의 기본 예산이 되는 셈이야. 항공료·보험·비자·예상 밖 지출은 별도고.



GPT와 베트남동거에 대해 대화해봤다. 
GPT도 베트남이 답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