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파트에 살면서 윗집, 아랫집을 잘만나서 편하게 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됨.

대리운전 하다보면 가끔씩 또라이, 정신병자, 문신충 양아치들을 보게 되는데

걔네를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주고 나면,

"얘네 아랫집, 윗집 사는 사람들은 엄청 괴롭겠네." 하는 생각만 남.

이 또라이 새끼들이 아랫집 생각해서 살살 다닐 새끼들이 아님.

좆나 지멋대로 쿵쾅거리면서 다닐게 뻔한 씹새끼들이고,

자기네 윗집이 조금만 시끄러우면 개지랄을 떨 새끼들임.

대리운전 하면서 이런 손님들을 간간히 봐오면서,

이런 새끼들이 이웃으로 걸릴까봐 불안해서 다음 집은 아파트 못살겠음.




남의 일이, 나의 일이 되는 순간부터 고통은 시작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