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다시 방문

뚝배기 한가득 팔팔 끓어서 나오는데

 

주인장 할매가 국밥을 잘 해

반찬만 봐도 넉넉한 인심을 알 수 있음

 

이 동네가 이재명 지지율이 높아서 그러는지

괜찮은 식당이 거의 없는데

여긴 그야말로 모래알의 진주와 같다 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