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일루미나티 기업 넷플릭스답게 요즘 그들이 세상에 던지는 메시지들이 존나 녹아있는 영화면서
늬들이 좋아하는 그 숫자들도 존나 나옴ㅋㅋㅋㅋ
그런데 그 숫자들의 의미는 해석에서 뺄거임
왜냐고? 중요한게 아니거든. 그러한 숫자들에만 집착하는 너희들의 눈을 흐리게 만드는 요소들임.
지금부터 해석 바로 넘어가서
일단 영화에서 보면 계속 층을 옮겨다니는게 나오는데
이건 바로 지금 우리사회 인간들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한거다.
사회에서 위로 올라갔다가 아래로 추락하기도 하는 인간들의 모습. 결국 인간은 지가 아무리 잘나봐야 0층의 절대자가 아닌 이상
언제든 우린 위아래로 올라가고 추락 할수 있는 미천한 존재라는거임.
(0층=가장 꼭데기 상위층 초권력자들을 말하는게 아니라 인간에게 모든걸 허락하고 제공해준 이 지구를 뜻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밑에 있다가 위로 올라가면 인간이 얼마나 교만 해지는지
다시 밑으로 내려가면 자신보다 위층에 얼마나 불만을 품는지 인간의 그 추악한 이중성을 잘 보여주는데
대부분 인간은 언제나 높은 위치의 인간들에게 불만을 품지만 오히려 정작 그들의 앞에선 잘보이기 위한 가식적인 미소만을 지을뿐
자신과 같은 위치나 아니면 그보다 더 아래의 힘 없는 자들에게는 한없이 잔혹성을 띈다는 사실임.
재밌는 사실은 내가 미갤에서 누누히 말하지만
좆같으면 일루미든 뭐든 걔들한테 가서 지랄하던가
싸워서 막던가 하라고 해도 미갤 새끼들은 그저 지금 돌아가는게 이렇구나 나름 분석해서 글이나 쓰는 나에게 온갖 험담과 저주를 퍼부으며
죽일듯이 폭력성을 드러내는걸 볼수있지?
바로 저 영화가 말하는 내용과 똑같음.
그리고 6층에서의 곧 감옥을 탈출 할거라며 구원을 바라며 정확하게 하나님(온리원갓)을 외치면서
윗층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 했다가 버림 받는 흑인은 현대종교의 노예들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데
흑인은 신도이며 윗층인간들은 권력화 된 종교 지도자로 보면 됨.
그리고 강아지 데리고 다니던 여자가 아랫층 사람들에게 제발 음식을 먹을만큼만 먹고
아랫층 사람들까지먹게 해주자고 외쳐도 아래층 인간들은 개소리 하지말라고 욕만 함.
즉 아무리 좋은말로 해도 안듣는 다는 얘기임.
그나마 주인공이 음식에 똥 싸겠다고 하니까 잠깐 듣는 시늉을 함.
그러나 역시 근본적 해결책이 안됨.
가장 근본적 해결은 0층에 메시지를 전달 하는것이라 생각한 주인공은 심장 모양의 케익 (마지막까지 지켜야 할 인간의 양심, 인간성 등을 상징)을 지키며
가장 아래층까지 내려가기로 함.
그리고 무력으로든 설득으로든 어찌저찌 그들이 계산한 가장 아래층까지 도달 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그게 끝이 아니라 또 밑층으로 내려가버 리는 장면이 나옴.
이게 끝이겠지, 이것보다 더 하층에 사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겠지 했는데
그보다 더 밑의 지옥같은 층에 사는 사람들이 존재했고
그들은 거의 인간보다는 짐승에 가까울 정도로 흉폭 잔인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게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습 그대로임.
저 사람이 혹은 내가 세상의 제일 밑이겠지 하는데 더 밑의 인간이 존재하고 그 이하도 존재하고
그 단계부터는 인간이 짐승과 다를바 없는 본능만 있다는것을 보여줌.
오원춘 , 조두순 같은 살인귀들과 괴물들이 어째서
이 세상에 존재할까? 분명 그들도 인간일텐데 그치?
생각해본적들 있냐? 응 물론 너희는 생각 해본적이 없을거다.
너흰 나만 아니면 돼. 이 생각으로 살아가기때문임.
물론 군중속에서 같이 욕한마디야 하겠지ㅋㅋ
어쨌든 제일 마지막칸 333층에 도달 하니 미친여자가 그토록 찾아 해매던 딸이 정말 존재했다.
그리고 한국인으로 추측되는 그 동양 꼬마애가 메시지라 는걸 깨닫는장면으로 영화가 끝남.
결국 끝에가서 바닥 찍고나서 진리를 깨닫는다는 영화인데
지금 이 세계가 약육강식 인간성 상실의 극에 와있는 상태이며 바닥 찍고 깨닫느냐 못깨닫느냐 기로에 딱 놓인 상황임.
그래서 요즘 저런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는거임.
저 플랫폼 감옥은 현재 인간사회의 매트릭스를 말하는거고
저 영화는 그래서 자본주의 깨부시고 모두가 공평하게 나눠갖는 공산주의 만들자를 말하는 영화가 아님.
오히려 공산주의도 다 무의미 하다는걸 말하고 있고
근본적 해결이 답이라는 메시지임. 그리고 근본적 해결을 위해 은연중 그 대안이 무엇인지 조용히 암시함.
비슷한 영화 설국열차에서도 모든게 다 파괴되고 한국인 초능력자 꼬마여자애가 살아남는 장면으로 끝이 남.
왜 다른 영화에서도 서로 공통적인 메시지를 보여줄까?
그럼 그 동양 여자아이들은 무엇을 상징할까?
가능공주? 그 가능공주가 나다 하는 가능공주충들 또겨 나올까봐 하는말인데 니들 절대 아니고 그 아이들이
바로 스타차일드임.
이번세기 인류구원과 영적진화를 위함 모노리스 같은 존재임.
그럼에도 인류가 각성에 실패한다?
그러면 4차산업 신세계는 정말 늬들이 말하고 다 좆되길 바라는 그 디스토피아 헬파티 시작임.
(스타차일드에 대해서는 조만간 따로 또 글 쓰겠슴.)
특히나 한국처럼 지금도 계속 약육강식 아귀다툼 하면서 국민성 전체가 서로 뺏고 밟고 죽이고 하겠다는
이런 상황에서 인류 대각성?? 각성이 과연 가능 할까??
외부세력의 개입 없이는 지구인 새끼들 정신 못차리는 상태로 영적진화 없이 물병자리 진입이고 물고기자리
시대 마인드 그대로 이어서 4차산업을 지 욕심 채우는데 쓰려할께 뻔함.
그러면 진짜 그땐 겉잡을수도 영원히 되돌릴수도 없는 거지.
그런데 니들이 볼때 병신새끼들 대각성 가능해보이냐?
니들이 봐도 존나 절망적이지?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내가 보고 있는게 UFO 최종 카드임.
거스를수 없는 무력 앞에서 지구인 전체가 겸손해지고 사이좋게 지내게 될거임.
인간이 대각성 실패쪽으로 기울면 UFO 카드는 무조건 나올꺼라 보고 있고,
무조건 나와야만 함.
안그러면 이번세기에 지금보다 더
지옥같은 지옥이 탄생 할거니까.
물론 그전에 스타차일드들 통해서든 어떻게든 인간들이 각성하면 다같이 사이좋게 유토피아 신세계로 가는거임.
지금도 물병자리 시대의 정신이 뭔지 전혀 이해 못하고
헬조선 매트릭스에 갇혀서 꽥꽥 대기만 하는데 물고기에 남느냐 물병으로 가느냐 선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