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과학의 투쟁을 1줄, 1글자도 안 본애들이 조갑제를 사이비종교 교주처럼 아는 이들이 너무 맹신함.

조갑제용어 싸울줄 안다는 꼭두각시 될 줄 안다임. 

조갑제용어 맹신자들이 너무 많음

조갑제 

지만원

정규재

보수진영의 사고를 죽이는 보수를 조지는 규제.

결국, 조갑제주의자들은 무속신앙 속 영웅신화로 달아다고

싸울줄 안다고 주장하면서 어버버버 저학력 노인끼리 으샤으샤로 

반복하게 끝남

조갑제가 심은 모든 거, 점 하나 단어 하나

보수유권자 유리한 거 점 하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