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천히 정주행하려고 솔직히 오늘은 안보고 있는중 정말 천천히 정주행 예정
근데 진짜 ㅋㅋ 길몬의 귀여움을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당
내가 링크한 3분2초부터 3분 11초까지 길몬의 기여움 폭발함 ㅋㅋ
2018년 각본가님 공식에서 길몬과 테리어몬은 타카토(유민이) 소룡이(젠랴)와 재회한다는데
천천히 봐야징 지금은 유나 응원하는게 우선이라
디지몬 테이머즈를 잊을수없는게 진짜 유민이(타카토)와 길몬의 만남은 기적이니까
기적같은 만남이면 정말 오래오래 행복하길 원했는데 헤어지니까
유주도 이번 앨범에서 미완의 감정을 노래했거든 완성되지 못한 감정이 테마고
사람의 마음속에 가장 오래 그리고 짙게 남는 감정이 미완의 감정이라고
타카토와 길몬도 결국 기약이 없는 이별을 하고말았지
그래도 희망이 있다는걸 그것도 2018년에 이미 재회를 한게 공식이라는게 정말 행복하다
레나몬과 루키도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
루키와 레나몬의 관계가 진짜 초반엔 그런 관계가 아닌데
테이머즈 마지막 장면에서 세나(루키)가 오열하는게 진짜 더더욱 슬퍼졌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