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기득권자는 양시론(모두 긍정)을 원하나

그럴일이 없고(사극 못 봤어? 권력은 독식이고, 아시아전쟁에서 메인은 독식이 기본)

늘, 세상은 영남의 과거 기득권에 낙인

그런데, 더 세게! 더 심하게 더 미치게 일탈하는 이들은 비판안함.

지금 이거 비판하면 과거도 낙인당한다.

과거를 왜 숭배해?

현재 벗어나는게 우선.


신채호 코드와 무관한 이들은, 지금의 보수정당 주도층은 손해를 강요당하는 도매끔이라고 느낄 듯.


지금 영남 주도층 생각처럼, 선제적 악의 요소 해체가 아니라, 

그놈의 중국경전 맹신하면, 답이 없는 수렁 자처.

수렁자처하는 이들이 죄지....

기회주의 아메바가 큰 죄악이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