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mu.wiki/w/%EC%A4%91%ED%99%94%EB%AF%BC%EA%B5%AD/%EA%B5%B0%EB%B2%8C


지긋지긋함. 

노무현이나

문재인이나

이재명이나

전라도풍으로 해석된 박정희도 이용해왔지. 


한국에 필요한 것은 '기억사업'(특정 양반조상 노비화운동)이 아니라

망각사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