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구경북의 박정희 빨기로 하면 전라도 권력 이데올로기 강화됨.

생각은 한마디로 공맹 통치술 빼고는 서양인문학은 중졸 이하 마인드. 

거의 모든 지금 세상에 용어가 군사독재 말하면 까이는 식으로 짜여짐

아는 만큼 보이면, 모르면 안 보임. 

곧 좌파가 많은게 아니라


조갑제 박정희 전기 책장사 해주느라 문화포기하고

그때나 

지금이나 미디어 1차원 군중이 많을 뿐.

즉, 조갑제와 조선일보만 믿어야 하고 문화에서 거의 절멸급 소외됨. 

그리고, 그 문화는 개새끼야, 개밥 먹어야지. 

하듯, 대구경북 증오하면 개 밥 줄께. 그런 식의 무의식조작중임. 

장담한다. 사회심리학, 언론학 적용한 논문 요구하면 다 나온다. 

그런데, 작성해주면 지금 소용이 될까? 

상징조작으로 무의식을 조작할 수 있으니, 어디 보지마라. 세뇌되지 마라.

그런게 아니라, 전라도화 합작하는 조중동 졸라 많이 봄

조중동은 전라도 임금화

임금주의는 곧 관가 개념으로 잇권 지대 있음

그리고 일반인 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