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한국교회가 2010년 이후에 원불교와 종교혼합하는 관습으로서 ‘복음통일’을 포기했으면 한다. 정치인문학으로 한마디로 ‘의회독재’ 권력이데올로기란 뜻이다.
 
군사정권에서 교회의 애국심 강조로 1인 독재 강화한 과거와 스타일은 다르되, 신앙 부패는 결국 같은 양식이다.
 
부정선거 반대운동을 계엄을 통하여 해결하자는게 사실은 답이 없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낮아짐 통해서 이웃 지체들에 나타나는 성령 하나님을 보는 시각의 대중화없이는,....
 
조갑제닷컴 천영우씨같은 영남의 전라도 사대부와 연결된 꼭두각시 양반가문의, 한동훈=노론의 으리으리 양반 이란 가치관 안에서 녹아버린다.
 
원래, 전통적인 한국의 양반귀족에겐 他者性은 없는 말이다.
 
부정선거는 한마디로 전라도 동학파 혹은 전라도 노론의 타자성 없음을 지적해야 한다.
 
이것을 규명하기 위해서 영남 양반가문의 타자성 없음의 잔재로 돌아간다?
 
사실, 페이스북 글쓰기의 한계는 치명적이다.
 
논문으로 쓸 주제가 있다. 기승전결 논리적으로 구축할 주제가 있다.
 
인터넷은 그럴 스크롤의 압박을 안주는게 미덕이다. 당연히 압축하고, 논리적으로 전할 주제를 전부 못 전한다.
 
기독교인은 기다림을 알아야 기독교인이다.
 
하나님 나라는
 
박정희 전두환의 나라도 아니고
 
원불교 김무성,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백낙청의 나라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