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악범 잡는 형사나 뭐 특전사 아닌 이상


우리나라에서 살면서 일반인이 격투기 배우는게 가장 어리석고 바보 저능아 같은 짓거리다.



일단 격투기를 배우면 현실에서 써먹을 일이 제로다. 남을 합법적으로 줘팰 수 있는가? no

남에게 쌈 잘한다고 과시할 수 있는가? no



어차피 우리나라 살면서 평생 동안 남 줘팰 일이 없다. 깡패나 양아치 줘패면 된다고? 바로 고소 당한다. 양아치같은 새키들이 오히려 경찰 더 잘부름 ㅋㅋ



격투기 배우면 괜히 호승심 생기고 기술 써먹어보고 싶어서


평소 살면서 불화가 생기거나 다툼이 있어서 그냥 인상 한번 찡그리고 넘어갈 일을 괜히 상대 패서 일 크게 만드는 경우가 왕왕 생기기 마련이다.


남 잘못 때려서 상대가 뒈지거나 장애 병신이라도 되면 그야말로 전과자 되고 인생 개조때부린다



정상적인 직업은 구하기도 힘들어지고 민사소송 걸려서 돈도 물어내야 하고 인생 조때부림



그리고 정말 목숨이 위협 당하고 위험한 상황에서는 차라리 칼 한자루가 백배 천배 낫지. 주먹 쌈질 기술 익혀봐야 노쓸모다.



명심해라.


격투기 배우는 개지랄 븅쉰 짓거리 하느니 그냥 맨몸운동이나 해라



그리고 미친놈들은 피해 다녀라. 칼빵에 장사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