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우리집 가서 짱츠센터 한달 예약 보고 개빡침... 서비스 해줄 별로 맘도 없고
기술자들도 별 관심 없는거 같고 애드바이저도 별 신경 안씀.
벤츠가 짱츠되도 미국은 아직 서비스는 잘 해줌
섭센도 2-3일 이내 예약, 예약하면 서비스 대차 바로 해줌. 고객이 센터서 기다릴 시간을 안줌.
짱츠에서 쉬쉬하는것도 정비장이 연구해서 DIY로 수리해줌,
애드바이저도 난 담당이 독일계 미국인 아재인데 벤츠에 대한 자부심이 존나 쌔고
엄청 잘 해줌.. 예전 일인데 내가 깨먹은것도 실내 장식 같은건 긋윌 처리도 상당히 잘해줌
이래서 이 부분 만큼은 내가 높이 삼 중국 지분와서 부품 전부 짱깨산으로 변해도 서비스는 독일이구나...
근데 한국 오니까
화교새끼가 하는 딜러망에 회사일에 좆도 관심없고 피곤에 찌들린 직원들이 손님들 좆같이 대우함 ㅋㅋㅋ 손님 개호구
한국에서는 짱츠 사지마라 이번에 정내미가 뚝 떨어짐

한국에서는 그냥 고급차는 제네시스 사고 싼건 현기차 알아서 사샘
생각해보니 한국에서 아빠차 S350d 말고는 본가랑 처가랑 전부 현대차만 타더라...
그 중 가성비 젤 좋은건 그랜져...
현대, 기아차 장점:
1. 눈치 안보임
2. 어디서 무시 안당함
3. 서비스 당일 예약 가능
4. 보증 끝나도 수리비 존나 혜자급으로 저렴
5. 옵션 많고 기능 좋음
6. 실컷타고 감가 별로 없이 팔기 가능...
물론 현대도 서비스 좋지는 않은데 그런거 바라지마라.. 걍 수리비가 1/5 값이더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