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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lbe.com/view/11604038617

한마디로 현대차는 최소 4200원 날렸으며 돈보다 비싼 시간을 2~3년동안 시간 날렸고, 
그걸 만회 하기 위해서 새인재를 영입함.


박민우

2004 고려대 전기전자전파공학 학사
2010 펜실베니아 주립대 컴퓨터공학 박사
2012 오브젝트비디오 연구원
2015 테슬라 오토파일럿 팀 합류
2016 테슬라 비전(tesla vision) 3d 인지 시스템 구축 (엔드투엔드 전 단계)
2017 엔비디아 자율주행 팀 이직
2021 엔비디아 시니어 디렉터
2023 엔비디아 부사장
2024 엔비디아 자율주행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엔드투엔드 기술 구현)
2025 엔비디아 물리 ai '코스모스(cosmos)' 총괄 (알파마요 추정 기술)
2026 현대차 avp본부장 및 포티투닷 대표 선임

테슬라와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완성에 관여했던 사람임.

이사람을 데려온 이유는 지난 글에 적었는데, 희대의 먹튀사건이 등장했음.
송창현 현대자동차 첨단차량플랫폼(AVP) 본부 사장 겸 자회사 포티투닷 대표가 사임

이새끼가 누구냐면 겁나 웃낀 놈이다.
정의선의 안목은 정말 대단한데 대기업 오너리스크의 선두주자라는걸 체감해주게 하는거다.
포티투닷을 7년전 설립하고 4200억에 2022년 현대차가 인수하고, 그전에
'TaaS(Transportation-as-a-Service)'본부 사장직함까지 주면서 데려옴.
이때부터 기존 현대자동차 자율주행연구소 부터 해서 완전히 개판이 됨.
현대차는 라이다(LIDAR)의 펄스레이저를 이용해서 주행중 주변 모습을 정밀하게 그려내는 장치가 주력이었고,
포티투닷은 카메라, 레이더를 통해 자체 기술로 구현하는 경량화 지도로 기술적 차이가 있었음. (테슬라 방식)
결국 현대차가 포티투닷 인수해주면서 현금 1500억을 가진 이분은 4년반만에 사임하고 엑시트함.(도주)
현대자동차 자율 주행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동안 달라진게 거의 없는건 (제네시스, 현대차 모두 ㅄ됨)
제네시스 EV한다고 삽질하다 풀체인지 주기 놓친것도 있지만,
이새끼로 인해서 자율주행 연구소 개판되었음.
라이다(LiDAR) 방식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카메라 기반으로 전환을 주도하면서 개같이 망함.
작년에 시연했는데, 테슬란 반도 안되는거임.....
(그게 바로 현대 cCNC 대체하는 플레오스임 ㅋㅋㅋ)
미국에서와 달리 한국에서는 미국에서 생산된 모델S / 모델X(HW4)기반으로
'감독형 FSD'(Full Self-Driving Supervised) 풀렸는데, 현대차가 초등학교 수준이면 애는 대학생수준임.
더 중요한건 엔비디아 역시 대학생수준이며, 테슬라는 미국에서는 감독형 아니고 FSD가 대학원생 수준임.
어마어마하게 벌어졌으며, 심각한 수준임.
더 문제는 핵심부품인 발레오의 라이다센서 가격이 1/4로 내려가면서 현대차는 완전히 개병신됨.
(기존 대로 했으면 지금쯤 준FSD나오고도 남았음)

결국 송창현의 허황된 기업과 비전 가지고 3년에 인수자금만 4200억원이니 실제 월급등 들어간돈 하면
못해도 6,7천억은 꼴아 처박고 3년 날렸으며, 현 라이다센서는 가격 낮추면서 정밀하기 때문에 훨씬더 좋아짐.

현대차가 라이다로 갈지. 아님 테슬라, 엔비디아처럼 갈지는 모르겠다.
현 상태에서는 인재영입상 사실상 기어코 라이다로 안간다는건데...
(라이다에 비해서 오작비율이 높기에 ai학습과 알고리즘 짜고 누적데이터 필요한
테슬라, 엔비디아로 갈려면 시간은 더 걸릴거라본다.) 

최소2년~3년은 현대차동차 답 안나올듯하내. 
후륜PHEV도 그렇구. 진짜 파워트레인에서 엔진부서 날려버리고, 자율주행 라이다에서 테슬라처럼 카메라하고...
3년전 차나 앞으로 3년동안 나올차나 6년동안 제네시스 조차 그대로인 자율주행 2.5 세대 수준에서
2020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되는 이유이지. (레알 답없음)

나는 지금 법인 장기렌트로 3년계약으로 업무용차량 살 예정임.
진짜 안그러면 현대기아차는 3년뒤면 자율주행 3.0이상 될거라서 지금 사는 놈들은 할부 끝나면
개똥값될거니 차 구입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