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향 대구는 광주와 함께 헬반도에서 

어디가 가장 죠샌징스러운지, 기싸움하는 양대산맥이기도 하며, 

21세기에 몇안남은 유교탈레반 도시이기도 하다.. 

 

조선인이 할수있는 최선의 국가형태는 바로 북조선이며, 

북조선이 조선인의 진짜 참모습이고 민낯이란점을 수차례 말했었음..

남조선의 모습은 모든분야가 미국일본의 시스템을 이식해온

철저히 미국화 일본화되어서 그 민낯이 가려졌을 뿐이다.. 

다른 선진국들이 먼저 일찍 산업화 민주화해서 개척해오던 길을 

압축성장을 통해 빠르게 서구화, 일본화되어 왔을뿐임... 

일본이 세계2위 경제대국이던 시절에, 한국은 아직 한창 산업화초기라서 

일본의 모든걸 표본으로 삼을려고 했음.. 

그래서 일본이 걸어온길과 유사한 패턴으로 따라가는건 당연한거임.. 

 

그러니까 조선인은 그동안 뭔가 스스로 주체의식을 가지고 생각해낸경우는 거의 없음... 

항상 다른 선진국들 사례들을 들고와서 반면교사로 삼을만한게 없나 

기웃거리면서 (특히 일본) 

그런데 이런식의 모방을통한 발전과 개선은 얼마 오래가진 못할거임... 

 

막상 세계꼴찌 출산율, 20년뒤엔 세계최대 노인대국이라는 

그 어떤 선진국도 가보지않은 길을 이젠 조선인 스스로가 개척해야됨.. 

어디 사례나 교보재로 삼을만한 곳이 사라져서 눈앞이 캄캄해지니까

지금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대표적으로 광주전남 통합임...

광주전남 통합해놓고 그안에 광주를 분할해 또다른 도시들을 만든다는 

근본없는 정책들이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함 ㅋㅋ 

 

수도권에 몰빵된 인적자원이 한때는 효율적인 발전전략이었지만,

이젠 그 과도기를 거쳐 앞으로 심화된 저출산과 고령화라는 

엄청난 비효율을 감당해내야 함... 

근데 난 저출산이 기회라고 생각함.. 

현재 기형적인 인구구조를 겪고있는 한국의 5천년 단일민족의식을 

저출산을 인위적으로 부추겨서 인구구조를 박살내고 

이민자들 받아서 다민족국가로 탈바꿈하면, 지긋지긋한 국뽕도 사라지고 

지금보다 단일민족의식이 더 흐리게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봄... 

 

나는 인구절벽이 오히려 조선인의 가면을 벗길수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본다 

 

3줄요약 -

그래서 다음 주인님은 누구임?? ㅋㅋ 

고대 원조주인님은 중국, 근대사 주인님은 일본, 현대사 주인님은 미국인데, 

만약 반미좌빨들 때문에 미국한테 버림받으면, 다음주인님은 누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