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처먹고 자살한?, 전직 대통령이 있다. .  그자의 장례식에서 손녀의 철없는 행동이 화제가 됐다

 

뿐만 아닌, 그자의 처자식들 모두, 사람이 죽었다는게 느껴지지 않을만큼. . 시종 덤덤한 모습이었다

 

필자는, 젊은시절 지근거리에서 경험한 정치의 속성에 비춰본바. . 그자는, 결코 죽지 않았다 확신한다

 

 

주식도 이와같다 

 

당신의 눈에 보이는 모든건, 허상이고 가짜다. . 경험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진짜 현실을 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