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저들의 싸이코패스적 행태의 그 끝은 그 정치권력에 대한 비현실적인 갈망의 끝은 어디일까? 


스스로 끊임없이 정당한 방법으로 노력해서 나름 부자가 된 사람들의 공통점을 보면, 가진 돈에 대한 가치보다, 스스로 끊임없이 노력해온 자신에 대한 가치를 더욱 '자부심'으로 여긴다는 것, 즉 돈에 대한 의미가 자신의 노력보다 앞서는 게 아니란 걸 분명히 정의한 다는 것. 


미국이나 일본 유럽에서 흔히 볼수 있는 정치인들의 사례처럼, 남에게 보여지는 권력보다 스스로 향유 할수 있는 삶의 가치를 먼저 지향하며, 같은 맥락에서 불특정다수에게 보여지는 정치권력을 홀가분하게(?) 놓아버리고, 자신과 가족의 삶의 가치를 위해서 돌아가는 모습들을 종종 목격하곤 하는 데 그들에게 물어보면 한결같은 대답은 그렇다, 정치권력이란 건 무대위 연예인의 공연처럼 불특정다수에게 보여지는 연극이 끝나고 나면 사라지는 일종의 신기루같은 것이지만, 나와 내 가족의 삶의 가치는 온전히 내것이기 떄문에 연예인의 공연같은 정치권력과는 비교할수 없는 진짜가치를 가진다고 말이다.  


그런데 한국좌빨들이나 남미좌파들 중국공산당의 정치투쟁처럼, 그들에게는 자신들만의 삶의 가치는 상실된체, 연예인의 공연처럼 불특정다수에게 보여지는 정치권력에만 혈안이 된 그런 자신을 완전히 잃어버린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건 분명한 사실이란 것. 


분명한 예중에 하나가 현대사를 관통하는 1980년 광주 518, 좌빨 그들에게는 하나의 권력유지용 이벤트, 좌파 'Collectivism'의 상징적 노예, 그 광주 518폭동은 40년가까이 되어가는 , 그 이벤트가 이제 시간과 함께  사라져가는 상황, 하지만 우연인지 필연인지? 세월호란 대형참사, 좌빨그들에게는 새로운 권력획득용 정치이벤트적 프레임의 도구가 되는 대형사고. 광주518폭동 유공자들과의 교감에 따른 학습효과때문인지  발빠르게 돈을 퍼붓는 그렇게 자신들의 정치적목적을 위해서 자식의 죽음을 마구 마구 사용/이용하는 데 입을 다물어야 하는 그렇지 않으면 자식의 죽음앞에서도 왕따가 될수 있는 무서운 싸이코패스적 사회현상. 


연예인들의 우울증같은 정신병력과 그 비참한 'Exit' 인 자살율이 일반인들 보다 무려 8배 - 12배이상 높다는 건 우리가 흔히 아는 상식인것처럼, 처음부터 불특정다수와의 교감은 실체가 있을 수 없슴을 그게 분명한 진실이란 걸 인지해야 함에도 그걸 마치 스스로의 신화라도 창조하듯 끝없이 찿아헤매는 그런 삶의 방향을 상실한 쓰레기들이 바로 한국사회의 좌빨들이라고 해도 지나친 표현은 아닐 것이다. 


지금 한국사회의 좌빨들을 보면 마치 인간성의 끝을 보여준다는 표현을 넘어 사전적인 의미의 싸이코패스정의가 현실에서 비현실적으로 구체화되고 있다는 걸 박근혜대통령 조작탄핵싯점부터 매일같이 목격할 수 있다는 것. 


정말 저들 좌빨들에게 소름끼치는 건 수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아무렇지도 않게 이용하는 극단적인 권력욕. 한국사회좌빨들이 분명한 싸이코패스집단이란 팩트는 바로 광주518폭동이나 세월호같은 프레임을 끊임없이 만든 다는 것. 왜 그렇게까지 권력에 집착하는 걸까?? 권력이 궁극적인 삶의 가치를 만들어 주는 건 아닌데도 말이다.


과연 저들의 싸이코패스적 행태의 그 끝은 그 정치권력에 대한 비현실적인 갈망의 끝은 어디일까? 


당연히 저들 좌빨들의 싸이코패스적 권력투쟁과 권력욕은 우리사회를 지탱해온 상식과 이성을 이미 많이 바꾸어 놓고 있으며, 향후 더욱 더 바꾸어놓을 것이다. 80년대의 거대담론이던 사회구성체논쟁에서 시작된 우리사회에 대한 분명한 고민과 사회구조적 형태를 이루는 (우리)구성체에 관한 치열한 의미찿기는 이미 목적성을 상실한 체 저들에게 파괴된지 오래란 것. 즉 우리는 이미 철저하게 파편화 된 사회속에서 살고 있는 그 냉정한 사실을 부정 할수 없게 된지 오래며, 그 전환점에 다시 돌아 올수 없는 쐐기를 박은 결정적인 계기가 된 아무런 죄도 없는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조작탄핵 역시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란 것! 


일베를 한동안 끊으면서 가졌던 일종의 반타의적인 자성의 시간은 처음부터 아무런 성찰없이 끝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우격다짐처럼 가졌던 시간들 그런 공허함과 일준과도 같은 그런 처연함은 노을처럼 붉게 물들어가던 한국사회와 언제나 오버랩되던 허탈함, 일종의 Nihilist의  냉소적인 텅빈공간은 우리사회에 대해 그리고 향해 내가 가지고 있던 이성과 상식의 진부함의 실체로 다가오며 그 폐기를 강요할 뿐,  역사의 수레바퀴는 이미 폐기되어버린 고물처럼 한국사회에서 멈춰버린 그런 미래를 상실해 버린 우리사회와 찿을 수 없는 실체를 찿아 헤매는 미아가 된 불쌍한 국민들... 


나와 너 그리고 우리를 생각하며 잠이 오지 않는 새벽의 긁적임...  


나의 언어적 rhetoric에 중얼중얼징징징 거리는 녀석들의 그 병신스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