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이나 클리앙은 영포티 소굴이고 워마드나 네이트판은 노처녀들이 주도하며 일베의 주축은 2008~2016년에 군생활을 한 영써티에 일게이들 특유의 화법이 쓰레드에도 꽤 자주 보이듯이 이런 공개적인 커뮤니티와 SNS엔 늙은이들만 있다고 보면 되는데 97년 외환위기와 2002년 월드컵 이후에 태어난 20대 이하 청년들은 낳음당한 이전세대와는 다르게 넷상에 상주하기 보단 가족이 우선이며 학교와 학원 단위로 오프라인에서 급우·학우들과 어울리고 인터넷으로 뭘 해도 에타나 디스코드 아니면 인스타 DM으로 자기들끼리 교류하며 일종의 내부망과 유사하게 폐쇄적인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음, 그래서 노인들이 많이 보는 유튜브도 틀튜버들이 자극적인 선동을 하는 거고 30대 순시생같은 쉼대남 백수들의 입맞에 맞춘 렉카들의 영상이 사회적 영향력은 전무하지만 조회수는 높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