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출신에 미혼으로 사회적 지위나 경력을 비롯해 아무 것도 이룬 것 없는 30~40대들이 유독 넷상에서 강남키즈들은 공부한다고 스마트폰을 안 들고 다닌다는 허무맹랑한 소릴 하던데 왜 이런 소리를 하나 했더니 가정을 이루지 못 해 자녀도 없고 집도 차도 없으면 컴퓨터나 모바일폰이 가장 큰 재산으로 자리매김하듯 자기보다 좋은 휴대폰, 태블릿을 사용하며 학습에 적극 활용하는 청소년들한테 열등감을 느끼면서 저런 현실과 동떨어진 소릴 하는 거더라.

 

실제론 물려받을 거 있는 집안일수록 이미 10대때 증여받기 시작하고 그나마 강남의 부모들이 WASP와 유대인들의 가업승계·금융교육을 어설프나마 답습하니 주도적으로 투자해 보라고 하거나 아니면 목돈 만들어 주려고 뭐 사 놓으라면서 자식들한테 2000만원씩 푼돈이나마 던져주기 때문에 어린 나이에 MTS를 보고 있는 애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