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카페의 글을 여기 링크 걸었는데 그쪽 카페에서 삭제했나봅니다.
다행히 그 페이지에서 제가 나오지 않고 있어서 내용을 브라우저에서 카피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글 전체를 붙여넣기 해봤습니다.
mms의 백신 해독 작용 원리를 알아봅니다.
mms가 발생시키는 이산화염소 중의 산소이온은 -2전하로 더 이상 산화할 수 없지만 염소 이온은 폭발적인 산화력을 가지고 있어서 인체 내에서 젖산을 제거하며, 기생충, 미생물, 병원균(산성 물질), 수은 카드뮴등 중금속, 체내에서 산화되기 용이한 병든 세포 등 인체보다 더 산성인 물질을 만나면 다섯 개의 전하된 전자들을 빼앗는 폭발적 산화작용(멸균 작용)으로 파괴시키고 열을 내며 완전히 중화시킨다.
이산화염소는 백신으로 인한 스파이크 단백질과 그래핀도 이물질로 간주하여 파괴시킨다. 혐기성 유해균은 mms에 내성이 생길 수가 없으나 호기성 유익균이나 살아있는 인체의 세포는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후 산소는 물과 이산화탄소로, 염소는 소금으로 각각 배출된다.
염소계중 상대적으로 약한 산화제인 이산화염소는 건강한 인체조직이나 인체에 유익한 호기성 박테리아를 산화시킬 만큼의 산화력은 가지고 있지 못하므로 이산화염소에 영향을 덜 받는다.
mms가 발생시키는 이산화염소는 장속의 세균, 기생충을 박멸하여 함께 자멸하고 중성, 산성 독을 중화시킨다.
적혈구는 산소와 이산화염소를 구분하지 못하므로 위벽에서 이산화염소를 받아들여 산소가 독성물질을 산화시키는 림프절 같은 곳으로 운반하여 방출함으로써 병원균을 파괴시킨다.
mms의 인체내 성분 잔류 시간은 약 1~1시간 30분 이내고, 산소보다 훨씬 강한 산화력으로 독성물질을 중화하고 더 이상 대상물이 없으면 약화되어 전자를 한 두 개 잃고 물. 소금, 차아염소산 등으로 변한다. 차아염소산은 원래 인체 면역체계의 핵심 물질로서 골수과산화효소(MPO: Myeloperoxaides)에서 생성되어 기생충, 박테리아, 곰팡이, 바이러스, 종양 세포를 위시하여 자연적인 살세포(killer cell)까지도 죽이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한편 mms2를 물과 함께 복용하면 위에서 녹으면서 차아염소산으로 변하고 인체의 면역체계가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mms2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동호회 대체요법 메뉴 글을 참조바랍니다.
mms가 발생시키는 이산화염소 중의 산소이온은 -2전하로 더 이상 산화할 수 없지만 염소 이온은 폭발적인 산화력으로 백신에 들어있는 기생충과 이물질들을 제거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MMS 설명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