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집이나 피자집은

 

이런게 거의 없는데

 

유독 치킨은 티비광고에서 이번에 새로나온

 

신메뉴 치킨 이딴거 광고해서 시켜보면

 

하나같이 개맛없음...

 

 

그냥 기존에 있던 메뉴가 훨씬 맛있고

 

심지어 가격도 더 쌈...

 

 

치킨이라는 음식자체가 기존에 있던 요리방식이 최고라서

 

오히려 거기서 벗어나면

 

맛이 없어지는 요리인건가...

 

 

오늘도 티비에서 광고 존나 맛있게 해서

 

호기심으로 새로나온 신메뉴 시켰는데

 

 

한입 와작 깨물자마자 치킨이 존나 달아가지고

 

걍 기본 후라이드나 시킬걸 존나 후회했다...

 

 

씨발 돈만 24000원 날렸네

 

무슨치킨인지 말했다가 고소당할까봐 무서워서

 

말은 못하겠는데 아무튼 돈 존나 아깝다

 

 

씨발 돈 아까워서 이거

 

버릴수도없고 한 40%정도 먹다가 

 

나머지는 걍 남겼는데...

 

 

이따가 가족들이 먹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