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 임원진이 몽골가서 보호구역가서 몰래 멸종위기종 낚시함 

그러다 차에서 불나면서 대형화재로 번짐 

 

서울 면적의 7배가 넘는 초원을 불태워버림ㅋㅋㅋㅋㅋ

불이 중국국경까지 넘어가버리는 사태가 일어남 

 

중국에서 소방관 3400명 투입이랑 인공강우 이용해서 화재 진압.

 

 

일본놈들 사.고 덮어버리려고 언론보도 안함 

 

사건이 커지니 그제서야  회사 대표가 사과함 

일본 언론도 안나오고 한국에서 보도하니 

 

일본인들이 직접 한국 뉴스 댓글에 사과글 남기는중 

 

이새끼들 이거 감당 가능하겠노 이기야 

 

회사 줘버려야 할판 일듯 

 

중국에서도 불 번진거 피해보상 하려면 

 

어마어마 하겠다 이기야  

 

회사는 몽골의 주요 이동통신사 

 

모비콤이라는 일본의 통신기업 KDDl의 자회사로 알려짐 

 

 

 

 

 

 

 

몽골측은 전액배상을 청구하겠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