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 가서 판검사 되기를 바라셨으니까 그 영향이 컸던 듯 집안 어르신 중 한분이 고법 나와 검사 하셨는데 나한테 법대 가서 사시 공부 해보라고 권해서 그랬던 거지 법학이 싫은 거누아니지만 어쩌면 내가 진짜 하고 싶었던 공부?는 소위 문사철 문학 사학 철학이었을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