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인 나를 바라보는 '시선'을 피하고싶었던거였음


날 아무도 신경 안쓰고 간섭 안한다면


내가 아싸생활에 굳이 불만족스러울 이유가 있을까


그냥 그런 날 안타깝고 한심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거슬려서


인싸가 되고싶었던게 아닐까


인싸생활 자체에 대한 선망보단


아싸생활에 대한 시선이 두려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