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쪽 친척들이
우리 집 한창 공장해서 돈 벌때 뒤에
큰아빠 작은아빠라는것들이 재료상한테 외상으로 돈 삥땅치고
그것 때문에
씹새끼들 16년전에 우리집 1억 없어서 경매넘어갈때
1억만 빌려달라니깐 돈 없다하고...
그땐 어려서 몰랐는데 이 씨팔 개새끼들 친척이고 뭐고 의미 없음..
저 씨발놈들때문에 그때 서울집 지켰으면 20억 넘는거였는데..
저때 서울에서 밀려나고
지금 엄마는 식당일 다니고 있음...
큰애비,작은애비 뒤졌을때 장례식 오라고만해봐라..
가서 깽판쳐버릴까보다..개 좆같은놈의 집구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