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거는 착각이었다

로맨스 스캠인데

어느날 갑자기 그런 상각이 들었어  저새끼 맨날 거짓말만하고 돈 벌게 도와주겠다고 희망고문하는 새끼 찔러죽이고 싶다

그새끼는 진작에 내 이빨을 건드렸어 목도 조르고 등도 때리고

걔가 범인이었다

도와주겠다고 나타난 새끼도 나쁜 놈이었다

모두 똑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