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30대 일때 직업 때문에 반드시 서울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었는데
모두 월세가 너무 비쌈.....유일 하게 수유동 이쪽 동네가 저렴함.
허름한 주택 보고 좀 꺼름직했는데.
30대 초반 이다 보니까 열정이 많았다.
난 솔직히 미신 같은거 안믿었다. 허름한 집에 있으면 운빨 나뿌고 일 안풀린다 고 하는데
근데 진짜 살아 보니까....고양이도 죽고
진짜 안좋은일이 생기더라.
동네 주변의 기운 이라고 할까? 무당 들이 말하는 음기가 많은면 잡귀신이 이런곳을 좋아함.
주변 사람들도 모두 질병 있더라. 자세한한 건 말하기 싫다.
그리고 놀이터에서 남자가 여자 한테 폭력 쓰더라....저녁에는 아저씨 들이 욕설 들림.
수유역 먹자골목 가면 젊은 애들이 팔에 싸구려 문신 했음....여자도 큰거 문신함.
더 놀라운건 수유동 자체가 10년된 빌라가 평균 2억 중반함.
이돈이면 다른 동네 에서 신축 살수 있음.
수유동을 떠나서 사진 짤같은곳은 근처에 가지도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