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자 시작한 앨버타주의 캐나다 잔류 vs 분리 투표 주민 선거를
고르는 선택에서 앨버타인들이 압도적으로 캐나다 잔류를 선택.

잠정 집계 결과 약 77%가 캐나다 잔류를 선택했고,
4분의 1에 못미치는 약 24%만이 분리 독립 투표 개최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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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Foever Canadian 측 분위기는
사실상 축제 분위기이나

앨버타 공화국등 분리주의자들의
분위기는 매우 침울한 상황

그럼에도 앨버타 독립 운동의 지도자격인
Jeffrey Rath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며
분리주의 운동을 지속할것이라 얘기

앨버타 주지사는 캐나다 잔류에 대한
광폭적 지지에 대해 반갑다고 언급

캐나다 총리 카니 또한
앨버타가 캐나다를 선택했다며
기뻐하는 중이라고 함.
기존 예상대로 잔류가 정배인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