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한 질문. 저는 한국정치의 한국의 누적된 잘못된 문제로 관심이 없어서, 한국정치유튜브를 안 보고 미국의 경제유튜브 봅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 및 영어권은 경제위기 일색입니다. 한국은 전혀, 전혀, 전혀 그런 대비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보수우파진영 유튜브는 경제위기와 정치 문제의 연결의 해석이 있습니까?
 
 
(질문 맥락)
군사정권은 권위주의에 충성/반역으로 침묵, 그리고 지난 30여년(지금)은 대동단결론으로 경제위기에 침묵.
 
내부 총질 금지라는 표현은 조갑제기자가 만든 용어다. 그룹은 마땅히 대동단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무렵에 정치권은 협치란 말을 내세웠고,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이란 상징어와 함께, 아아 지배집단이 부족연합에 1차원적으로 세뇌된 군중으로 머물게 하는 구나.
 
‘40대 기수론으로 지도부를 공격한 YSDJ, 자신을 국회의원 만들어주고 장관 시켜준 김영삼·김대중을 지역주의로 비판한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 면전에서 권노갑을 비판한 정동영, 이명박 대통령에 맞섰던 여당 내 야당박근혜, 문재인 대통령에 맞섰던 윤석열,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한 유승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비판한 원희룡 등은 모두 큰 정치인으로 성장했습니다. ‘내부 총질하는 정치인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법률신문(https://www.lawtimes.co.kr) '내부총질'하는 정치인 많아져야, 박성민 대표 (정치컨설팅 민)입력 2023.08.28. 05:56
 
그리고, 자기 편은 대동단결, 상대편은 반론의 자유를 내세우는 이중잣대가 횡행한다. 이를 동전의 양면으로 까보면, 지금 대한민국은 일반국민에 여야를 같은 잣대로 보는 자료 없다는 것이다.
 
지금 ai가 참고가능한 90% 이상 자료는 민주당을 위한 것이고, 그것이 실제 정치에서도 그렇게 작용한다.
 
<우연>이 아니라 <논리>의 영역은 과거도 그랬지만, 쭉 민주당에 엽기적으로 기운 운동장이다. 여기서, 계속 반복되는 안타까움은, 이런 엽기적 기운 운동장을 파괴하기는커녕, 영남의 상명하복 질서를 강조하고 나머지는 어떻게 되겠지 하고 보는 사고다. 그러나, 상명하복 질서를 강조하는 것은 온 세상에 장악된 호남으로 기운 지식정보에 길든 군중에 포위가 된다.
 
지금 지배층은 유신독재 담론의 일부를 혼성모방해서 끌어서 쓰고 있다. 다시 말해서, 유신독재에 김대중 민주당에 가해자 핵심이 다시 줄바꿔타고, 유신독재와 무관한 보수유권자층에 민주당지지자들과 유신시대 기득권자들이 합체하여 한 모습이다.
 
김영삼 아임에프 때 상명하복 충성질서로 아무리 매몰된들, 오게 될 경제위기는 깨지 못했다. 동시에, 지금 대동단결론으로 자발적으로 위기 담론을 알면서 덮어준들, 글로벌 금융위기로 펑크가 날 부분을 메꾸지 못한다.
 
상명하복 충성/반역의 설계에 호남 동학 상당수가 복종하여, 김대중 민주당 세력을 포위했었다. 유신체제의 위기의 담론은 1인독재의 강화와 이어졌다. 이제 경제위기의 담론에서 비판 논리가 작동하지 않고, 어정쩡 대동단결론으로 가는 조선일보포지션은, 결국 보수유권자에 지옥같은 문제로 나타난다.
 
경제위기와 보수유권자에 적대적 권력의 탄생이란 이중콤보란 말이다.
 
정치이론에 한국은 안 맞는 현상이 대대적으로 나타난다.
 
한국의 여야 양당의 권력 스피커들은 모두 양반집단이며, 이분들은 유신경제학(왕이 기우제 지내는 제사장으로서 경제 이끈다는 유신경제학의 황당무게 궤변)이나 김대중 대중참여경제학의 지역마을 제사장과 왕이 연합하여 경제 이끈다(19세기 노론독재 삼정문란의 신화의 세계)는 논리에 대하여, 반론다운 반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유신시대를 작동시켜준 조선시대 관행으로 위기 때마다 1인 독재를 강화하는 현상은
 
김대중체제 지난 30여년 권력은 위기 때마다 의회 1당독재를 강화(1당독재 허수아비 지도자 권력 강화 포함)으로 이어진다.
 
이 뻔히 보이는 것을 비판을 못하는 것은, 정치인들끼리는 국민과 미국 및 영어권 모르게, 민주당에는 노론독재 금테두른 그쪽 양반족보가 있고, 국민의 힘에는 조선후기에서 1당독재에 쳐발린 양반가문 연합이라는것을 그들끼리의 비밀로 알고 있어서 그런 것일까? 그들끼리 그런 사실이 있고, 그래도 국민은 이런 조건으로 지지하지 않았다.
 
경제위기 극복은 경제수학이성원리의 문제지, 씨족신앙으로 경상도 버전인가? 전라도 버전인가가 아니다.
 
의회 1당의 안 보이는 쪽에 중심이 있는 대동단결론 1인 지도자의 종속된 영역에 중심이 있는 충성론으로, 경제가 마치 샤머니즘 제사장 영역으로 된다는 황당무게 발상이 지속되는게, 경제위기에서 자폭으로 가는게 아닌지?
 
경제수학 스타일로 따질 때 버블이 터지고 남아있는 경제는 지금 설계된 지배계급의 양을 견뎌내지 못한다. 수학적으로 뻔하다.
 
경상도 유교와 전라도 유교는 제사장 권력 독점의 공통분모가 있고, 경상도 유교는 왕에만 제사장영역, 전라도는 말단까지 대규모 제사장 판단으로 허가하는데, 전라도씨족종교는 양반 내부의 수직계열화로 유신체제의 권위주의와 다른 바탕으로 간다. 따라서, 일반국민에겐 양당제 포지션이자, 알아서 설설 기는 것으로, 훈육받는 지점은 보수진영 일반유권자도 포함되고 있나?
 
 









그러면 보수진영의 경제담론이 이렇게 요약될 수 있을까요?
 
원본 : 하이에크의 법, 입법, 그리고 자유, 노예의 길, 등의 하이에크 저작의 자생적 질서구성적 질서,.....
 
전라도 무속신앙(=시장경제=자생적 질서), 전라도 유교(=경제민주화=구성적 질서)라고 황당무게 하게 퉁쳐버리기’....
 
저는 김대중경제학을 김영삼 정부 이후에 수용했고, 그것을 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가 수용했다고 정리합니다.
 
여기서, 더불어 민주당이 영어권 친중파와 짝짜꿍하면서, 증산교 상생 교리등에 깔린 중국식 일당독재 공산주의 경제와 연결되면서, 논리의 사각지대.(물론, 영어권 친중파도 같은 사고의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하이에크의 시각에서는 사민주의적으로 해석되는 기독교공동체는 무제한적 정부입니다. 그런데, 선을 넘어서 중국식 씨족마을 전체가 공동소유라는 관점으로, 이 관점을 깔고 모든게 당이 책임진다(중국공산당). 모든게 정부 정치인이 책임진다로 부채 부풀렸습니다. 이런 논리를 아예 번안언어로 바꾸었기 때문에, 볼래야 볼 수 없는 논리 사각지대를 갖고 있는게 아닐까요?
 
, 김대중경제학의 김정호 교수 수정으로 하이에크 경제학인양 하는 것은, 조선일보는 물론이요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에서도 반복되고 쓰이는데, 사실은 하이에크와는 아무 상관이 없고, 김대중경제학 지부(경제학에서의 하수인)라고 저는 단념하고 안 봅니다.
 
정부탓 담론은 왜 전라도 유교로 해석되는 무질서 영역(그러나, 이는 원시도교 상징속에서 그 상징이 시장경제라는 기만적 표현으로 은폐됩니다)으로 가지 않느냐, 그것만이 이상이다. 이런 이분법 아닌가요?
 
더불어 민주당 경제는 김대중경제학 원본이요,
 
전라도 무속신앙 환타지로 부채 부풀리고, 그 개평을 민주당지지자에게 선물정치(경제민주화)한다 수준이고요.


하이에크의 [, 입법, 그리고 자유]는 경제학자가 쓴 법학 책의 의미입니다. 의회의 무제한, 정부의 무제한 동시에 비판하죠. 한국은 원불교 김무성 위주로 정부의 무제한만 봅니다. 여기서, 하이에크는 영어권 사민주의를 거의 부정적으로 보나, 영어권 진보진영(친중파 포함)은 강하게 하이에크에 반론을 내세웁니다. 그런데, 김대중경제학은 선을 넘는 의회중심의 무제한 사유. 동학의 상생교리에 깔린 그게 있습니다. 이런 판단이 거의 없겠고요.
 
대런 애쓰모글루의 [국가란 왜 실패하는가]는 경제학자가 쓴 사실상 정치학 책입니다. 포용적 제도와 착취적 제도 논리에서, 포용적 제도는 서양근대성 중심으로 근대국민국가주의 속에서 제도경제학과 연결시도입니다. 김대중경제학의 씨족중심으로 얽히려는게 왜 착취적 제도와 연결되나? 이런 판단은 없죠?
 
정치와 경제는 별개다.
 
정치는 정치인 양반후손들 관직 싸움’.
경제는 누군가 경제관료가 알아서 해줄 영역.
 
혹은 경제는 남의 정당은 안돼. 우리 편은 해줘! 이런 수준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