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세계 정세 문제에 적응이 아니라, 농민노예 교육으로 자멸적. 

도대체, 언제적 이야기를 지금 말하는 건가?

오히려, 지금은 일당독재 체제로 장기간 80년간 길들었는데

여기에 원불교 백낙청과 이재명이 남한을 그렇게 길들게 하는 현실을 바라봐야 함



이젠, 그 시절에서 가장 재미본 유행가를 제외하고

그 시절을 살아간 일반인들의 지혜가 우위가 돼야 함



그때 유행가는 말하면서 공산당 피해 넘어온 반공 실향민에 한국정치는 어느쪽도 배려 안함.

고로, 이런 철지난 유행가도 관심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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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미래세대가 전두환 시대 조선일보 읽으면서

왜, 김일성 죽었네 어쩠네, 급사론을 신경 썼나 생각해야

그걸 생각하면 지금 보수층이 얼마나 뇌 멈춘 기계적 사유임을 .....


조갑제가 기억시키려는 것은 잊어버려야 하고

조갑제가 망각시킨 것은 전부 기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