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런 생각은 불가능하다.

그냥 무시하는 것이다. 

무시당하는 줄도 모르고, 개독타령한다.

자신들의 고통이 개독 때문이다?

아니, 당신들이 믿는 동학교단 메인 센터 때문.


(이와 대단히 유사한 논리. 군사독재 국가주의. 

국가가 모두를 케어한다지만,

사실은 청와대 왕궁 권력 싸움이었음.)


여러번 강조하지만,

동학을 비하하거나, 그런게 아니다.

동학이 캠페인된 그 위치의 아무런 그 위치를 담보할 사고적 실체가 없다.


서양인문학적 투쟁을 완강하게 거부하고

조선시대 민란 방식의 동원은 ...

그냥 전라도에쳐발리면서 일반인을 소비하면서 권력유지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