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킬링.

서서히 저하시키는 것들



모든 커뮤니티가 그렇고,

sns 가 그렇고,

방송인들과 시청자들이 그렇고,

엔터테인먼트, 언론 들이 그렇고,

정치인들 공무원들이 그렇고,

여자들이 그렇고,

학교, 군대, 기업 등이 그렇고

연인, 가정 등등이 그렇고

기술, 공사 등등이 그렇고, 



등등

뚜렷하게 해는 끼치지 않지만,

명백한 병신 짓들,



서서히 침식 시키고 자유와 지혜를 좀먹어가는 것들.

서서히 더럽히는 것들,

서서히 병들게 하는 것들,

서서히 약화 시켜가는 것들,

서서히 열화 시켜가는 것들,



그런 것들이 세상을 지배한다.

왜냐하면 유대인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악마적으로 세상을 지배한다.



악마는 마이크로하고 소프트하다. microsoft

큰 해는 안끼치는 것 같지만 명백한 병신 짓.

장기적으로 명백한 해가 되는 짓.



폭탄이 날아다니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평화로운 게 아니다.



세상은 이 마이크로하고 소프트한 것들과 전쟁이다.

거의 느껴지지 않는 것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파멸 시키는 것들.

그것들은 제각각 악마들이다.



누군가를 칼로 죽이면 화들짝 놀라지만,

서서히 착취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도 눈치채지 않는다.



어디서 미사일을 쏘면 세계가 시끄럽게 떠들지만,

서서히 악법들이 제정되는 것에서는 파멸의 낌새를 눈치채지 못한다.



어디서 폭탄 테러가 일어나면 대서특필이지만,

정부가 공사를 하며 자연을 영구 훼손하는 것에서는 눈을 감는다.



세상을 서서히 좀먹어가며 서서히 파멸시킨다.

그것이 악마의 방식이다.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유대인의 세상 파멸의 방식이다.



바다와 강과 지하수에 방사능을 서서히 방류하고,

세상을 조금씩 파멸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