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만에 터진 불만!

절대로 쉽게 안 끝남. 

조선일보안에 전라도색깔 청산하든지, 

계속 각각의 길 가든가. 

조선일보는 상상 그 이상으로 전라도색깔이 징하다!!

전라도를 폄하하는 의미가 아니라

전라도 사람도 경상도 색깔이 징한 곳을 불신한다

똑같은 이치다.

조선일보가 자기가 몰라!

얼마나 전라도 색인지

색깔이 심하면 불신이 기본값!


장동혁에 전라도 색깔 액션요구하기 이전에

조선일보가 자유민주 이성도 경상도도 아닌

온리 전라도 색깔을 얼마나 보편적인양 생각하며 강요하나. 이게 문제 



즉, <찬성> , <반대>를 넘어서

40년 가까운 시간을 걸린 '불신! 몸에서 우러나오는 불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