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외국에서 큰 주목 못받은 전쟁인지 이해가 가는게 ... 

 우리는 당사자니까 한국인 입장에서 보니까 이해를 못한거임 

 1950년 6.25 전쟁 터질때 전세계 관심 집중 되었음 마치 우크나리아 전쟁 처음 시작할때 처럼 

 근데 1951년 7월 휴전회담 시작하면서 대규모 공세작전이 중단됨 . 즉 사진처럼 밀고 밀리고 밀고 밀리고 이런 대규모 공세작전이 없어졌다는거임 . 

 다만 , 휴전회담 합의 될 동안 경계선에서 서로 좋은 자리 차지 하려고 크고 작은 전투만 계속 되었음 . 딱 지금 우크라이나 상황이랑 비슷함 . 

 생각을 해봐 ...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도 우크라이나 전쟁 아직도 관심있게 보는 사람들 있음 ? 언론에서 계속 보도함 ?

 안하잖아 ... 지금 이 시간에도 우크라이나 , 러시아 병사들은 죽기살기로 싸우고 있음 ... 

 그래서 잊혀진 전쟁이라고 하는것 같음 ...  " 아 쟤네 아직도 싸우고 있음 ? " " 쟤네 전쟁 언제 까지 함 ? "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는 한국인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불과 70년도 더 지난 옛날 사람들은 오죽할까 ?  그리고 우리 입장에서 대규모 사상자 발생한 전쟁이라고 하지 ... 

 불과 6.25 전쟁 터지기 5년 전만해도 2차대전때 죽은 사상자들 생각하면 외국인들 입장에서 6.25 전쟁은 작은 분쟁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음 ... 

2차대전때 소련은 4,000만명이 죽었고 중국은 2,000만명이 죽었음 폴란드는 600만명 독일은 300만명 일본은 100만명이 죽었음 

근데 그런 대규모 전쟁과 학살을 경험한 사람들이 5년 후 6.25 전쟁을 어떻게 생각할 것 같음 ?